대충 흐름이


1페 쫄들과 이구아수

2페 이구아수와 쫄

3페 빼애애액 나혼자 싸울거야 반피아수


잖음


그리고 마지막에


내가..부러워..ㅆ..다..펑!

이고.



이걸 좀 더 뒤틀어서,


이구아수가 저 유?언을 남길때,

월터때 마냥 하늘에서 광선포가 쏟아지면서 말을 다 끝내지도 못하고 이구아수를 그대로 지워버리고서는.



아이비스와, 시스파이더를 합친, 판넬과, 비트(소형 헬리안투스)를 뿌려면서,

수시로 코랄 레이져쇼와 돌진 레이져 칼춤을 춰대는,


아이비스 스파이더를 몰고서, 올마인드가 역시 마무리는 직접해야한다고 등장.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 행적들을

자화자찬하고, 레드건/베스퍼 부터의 모든 사람들을 신랄하게 자기 기준으로 존나 까대면서

진행되는 전투


그러면서도 레이븐만은 고평가해주면서, 지금이라도 자기와 하나가 되면,

이 모든것을 누릴 수 있다고 하는 선택지를 제안(엔딩 분기)


하는건 너무 많이 바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