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로더4만 타고서 클리어 해보려고 했다가 좌절하고 텐더풋으로 갈아탔는데

이 짤을 보고 꼴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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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허겁지겁 격납고에 처박아둔 로더4 다시 꺼내서 파일벙커 달고

마침 발테우스전이라 대책으로 역각파츠도 같이 달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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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크고 우람한 파일벙커가 아니면 만족할 수 없는 몸이 되버렸다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