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어셈블리 x

장비의 밸런스 x

고난이도의 매력 x

중2병이 없음 o


그겜 하면서 힘들었던게 전투 파밍이 아니라 대사 듣고있는거였음

퀵퀵좌가 영국신사로 보일정도


여기 영/일 바꿔가며 듣는거도 매력포인트인데

그쪽 양키말로 듣는건 진짜 신종고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