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도 얻으러 갈때 다리밑에 내려갈때 반대편으로 다 몰려갔을때 딱 상자먹고 나오려 할때 갑자기 한마리가 딱 저기 멀리서 달려오는거 보면 뾰족뾰족한게 해충같이 생겨가지고 징그럽단 말이지..
다크소울 엄청 재밌게했는데 파쇄기 보자마자 해골바퀴 생각나서 PTSD옴
보자마자 프롬 새끼들 또 지랄을 쳐놨구나 싶은게 한숨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