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측어깨는 싱글은 레이저캐논, 팀전은 이어샷 사용함
초근접에 붙어서 싸워야 쿼클렛이 잘맞음 거의 50,60미터쯤 붙어서 쏘면 에임 벌어져도 잘맞음 그래서 붙어서 7발 쏟아붓고 스태거아니면 거리벌렷다가 다시 들어가는식으로 경량의 장점 이용함


레이저 캐논을 사용할때의 콤보

권총사격후 스태거가 조금 모자랄 경우 레이저 캐논으로 스태거 터트리고 빠르게 퀵부 블레이드하면 어느정도 거리에선 확정타가 가능함 다만 풀차징은 좀 느린거같아서 잘 안되더라


이어샷 사용시

이어샷은 워낙 좋아서 직격아니어도 잘맞는편
주로 스태거->칼질 이후 공중으로 떠올라서 이어샷 쏘면 다시 스태거 금방 채워서 2번칼질로 원만하면 한방에 다 잡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