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츠쿠다는 3계를 만들고 프롬을 나감.
-> 데몬X마키나 제작중.
2. 나베시마는 5계를 끝으로 프롬을 떠남.
-> 프론트미션 신작 레프트 얼라이브 제작중.
3. 미야자키는 포 앤서를 만든 적이 있음.
-> 차후 메카물을 만들고싶다고 함.
세 명의 프로듀서는 지금 각각의 길을 걸으면서
자기나름대로의 아머드 코어의 경험을 녹여내고있음.
데몬X마키나, 레프트 얼라이브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츠쿠다와 나베시마가 아머드 코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재해석을 해내는지를 알 수 있음.
1. 가볍고 세련된느낌의 츠쿠다.
2. 묵직하고 리얼한 나베시마.
3. 기상천외한 발상의 미야자키.
아직 나오지 않은건 미야자키 코어뿐.
3계의 츠쿠다인가 5계의 나베시마인가
아니면 미야자키의 아머드 코어인가.
이거 완전 삼대세력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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