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일 발테우스는 확실히 마지막 보스급 피통이랑 기믹, 패턴 때문에 리트 반복하면서 카운터 무장 연구하고 털어버리는 맛이 있었고


월터전은 주력 기체로 아슬아슬하게 원트 낼 수 있는 편안한 난이도의 이벤트전이라 스트레스 없이 뿌듯함이랑 엔딩여운 느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