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 신착 메시지 1건.
(대충 올마인드가 구독이랑 좋아요 누르라고 하는 내용)
월터: 621, 일이다. 신더 칼라로부터의 의뢰다.
칼라: 우리 내방자.
IRS(국세청)가 우리 집 문 앞에서, 내가 크레딧을 빚졌으니까 내라고 요구하고 있어.
하지만 돈 대신, 너를 내서 저놈들을 없애버리는 걸로 했지.
놈들은 나한테서 단 1크레딧도 못 뜯어갈 거야.
녀석들이랑 싸울 때 웃어주는 거 잊지 말고, 내방자.
월터: 그녀는 한번도 세금을 낸 적이 없다.
걱정 마라. 우리가 올해 낼 분량은 이미 다 끝내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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