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사명을 짊어지고 루비콘에 밀항한 외성인 <-> 자신의 사명을 짊어지고 외성 기업에 잠입한 루비콘인
타인의 명의를 훔침으로서 자신의 정체를 숨김 <-> 공개적으로 기업에 들어감으로서 자신의 의도를 숨김
레이븐을 콜사인으로 사용하지만 호칭은 (목줄에 매인) 사냥개 <-> 학명이 밤 까마귀인 새에서 이름을 따온 기체를 사용하지만 엠블럼은 재갈이 물린 늑대
(명예) 레드건 소속 <-> (위장) 베스퍼 소속
동료들에게 신뢰받지만 어떤 루트를 타던 필연적으로 누군가를 배신하게 됨 <-> 동료들에게 배신자로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자기 조직과 사명에 끝까지 충실함
보면 행적이 비슷한 듯 정반대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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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노
ㅄ
극과 극은 통한다고
일하다가 '계승'함<->'계승'안함
아치 에너미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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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명예 래드건ㅋㅋㅋ - dc App
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