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425&v=DJdWDuYRl50
위 링크는 닌텐도 트리하우스 시연영상.
기체 이름은 아스널 (Arsenal), 병기참, 무기고 라는 뜻으로 발음으로나 그 의미로나 단기에의한 전선제압이라는 의미를 가진 아머드 코어와 일맥상통.
세계관은 달의 반쪽쯤 되는 파편이 추락해 지상이 망가져 지하로 피난한 사람들이 인류를 박멸하려는 AI의 공격을 저지하는 내용.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신도 악마도 될 수 있기에 데우스 엑스 마키나를 비틀어 데몬 엑스 마키나라고 이름지음.
아스널은 달에서부터 나온것으로 추정되는 붉은 암석으로 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아 움직이는것이라 설명.
영상을 유심히 보면 이따금 기체 각부가 게폐되어 붉은 핀같은것들이 노출되는데 이게 에너지를 집속하는 장치로 보임.
이 에너지는 Femto 라고 부르는 듯 한데 적을 격추시켜서 빼앗거나, 가만히 있을 때 알아서 충전 되는 것이 시뻘건 코지마입자같음.
위에 VP가 피격시에 감소하는것이 아머드 코어의 AP인듯 한데 시연용이라 그런지 터무니없이 높게 잡혀있는것을 알 수 있음.
아래의 STAMINA는 피격시에 증가하다가 다시 내려가는것을 보면 열량게이지같은것으로 추측.
FEMTO는 한번도 사용되지 않아 무언가의 자원으로 추측될 뿐 현재로선 불명.
밑의 아이콘들은 몸체를 이루는 파츠 같은데 데미지를 입을 때 피격한 파츠의 내구치로보이는것이 감소함.
기지에서 선택 할 수 있는 콘솔 메뉴.
오더는 미션. 행거는 어셈블리. 숍은 뭐...
신경쓰이는것은 팩토리. 무엇을 위한 메뉴인가
기체에 사용된 부품이름이 라디언트 글림으로 통일되어 있음.
4계열처럼 기체로 부품을 나누는 듯.
참고로 Radiant는 밝게 빛나는,
Gleam또한 빛난다는 뜻을 갖고 있음.
디자인이나 핀 노출기믹이나 색이나 이름까지 완전히 화이트 글린트...
팔콘이라는놈은 실루엣이 튼실한게 중장형도 있는것으로 추정.
파일럿의 크기와 기체의 크기를 비교해보면 전고는 5미터쯤 하는 사이즈.
플레이어 케릭터는 자유롭게 기체에서 내릴 수 있고, 이상태에서도 여러 행동이 가능.
츠쿠다에따르면 주인공은 달에서나온 에너지에 의해 굉장한 능력을 가진 존재중 하나.
그걸 증명하는듯, 파일럿에게도 FEMTO 게이지가 있고 자동으로 충전됨.
미션을 완료하면 종료까지 몇초간의 유예시간을 주며 그 시간동안 적의 부품을 수집하거나 따위의 마무리작업을 할 수 있음.
여기까지가 알아낸 사실들.
현재로선 이 게임은 완전히 아머드코어의 오마쥬요소를 한가득 품고있는 게임이라는것을 알 수 있음.
과연 이 게임이 단순히 아코짝퉁인지, 메카게의 새로운 희망이 될지는 아직은 모르겠지만
프롬이 차후 아코를 내는가 내지 않는가에 따라 이 게임의 운명 또한 갈린다고 볼 수 있음.
개인적으로는 메카게임에 너무 녹말라 이런거라도 감지덕지지만, 프롬이 이걸보고 자극받아 조금이라도 아코에 신경좀 써줬으면 좋겠음.
아코 신작정보 찾으러 유입된건데 신작도 못보고 딴겜하는건 아무래도 너무하잖아....
오오...
말은 많아도 빨리 하고는싶다 - dc App
강화인간은 없는건가!!
게임성이 옅네 깊네 하는거 이전에 그냥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