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밸런스, 시스템으로 갓갬이냐 망갬이냐 싸우는건 상관없는데, 왜 자꾸 판매량을 들고오는것이지?판매량이 갓갬의 기준이면 여기서 이럴게 아니라 피파를 하러 갔었어야지.여기서 도토리 키재기해봐야 대체 의미가?
믿지 않는것인가?
신을 믿지않으면 심판의 날에 냄비펀치를 맞게될것이다
그님판?그님판?
2003 340만장이었나 그럴껄?
똥겜에도 급이 있다...오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