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OS튜닝 EN 찍으면서 빔라이플 메뚜기 컨셉으로 신나게 깼고


2회차는 그동안 안 써본 실탄계열 좀 써보자 하다가 결국은 란세츠만 오지게 쓰다가 끝났음


1~2회 전부 경량으로 클리어해서 3회차는 중량으로만 할까 싶긴 한데 이제 대부분 미션 3번 이상 돈 셈이라 했던 미션 또 깨기 지겹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