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전쟁터의 용병이라 해도 때로는 자기 좋아하는 예쁜 색으로 도색하고 다닐 수 있잖아?
그래서 산호색으로 표준기를 만들어보고 싶었음.
일부러 내부 프레임을 안 건드린 건 외장만 색칠한다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산물이기 때문.
바주카 탄속이 버프먹으니 어지간해서는 맞더라, 정말 다행임.
아무리 전쟁터의 용병이라 해도 때로는 자기 좋아하는 예쁜 색으로 도색하고 다닐 수 있잖아?
그래서 산호색으로 표준기를 만들어보고 싶었음.
일부러 내부 프레임을 안 건드린 건 외장만 색칠한다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산물이기 때문.
바주카 탄속이 버프먹으니 어지간해서는 맞더라, 정말 다행임.
탱구와울라쑝에서 본거가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