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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업에 방문해 주신다니... 터무니없군요"



...

"이런...? 개 주인의 똥개셨습니까?"

"먼 곳에서 새로운 똥개가 방문하다니..."


"화가 나는군요... 정말이지 재교육이 필요하겠습니다"




"기다리고 있답니다, 똥개분"


"제가 당신과 잘 기업을 할 수 있을까요?"

"걱정되는군요... 하지만 그보다는 기업이 훨씬 크답니다"


"이 기업을 떨어뜨리는 건 상관 없답니다. 똥개분..."



...

"..!! 똥개분... 코랄을 빨아 올리게 해주시지 않는 겁니까..!"


"개 주인... 당신은 언제나 제게 새로운 분노를 가져다주시는군요... 곤란합니다"

"땅을 기어다니는 원숭이들을 선동한 것도... 저는 개의치 않습니다"


"근사합니다..."



"아르카부스제 제네레이터의 감미로운 선율... 밀크 투스도 기뻐하고 있군요"

"밀크 투스도...베스퍼 제2 대장도 울고 있습니다..."


"부모 곁을 떠나서 기업을 그리워하고 있었겠죠"


"가엾어라...!"




"하지만, 네놈은 이 몸을... 기업을 죽여버리려 했습니다...!"


"유해조수, 유해조수, 기업기업 유해조수."

"유해조수, 유해조수, 기업기업 유해조수"


"근사한 배신자인 제4 대장... 머리가 나쁜 상층부..."

"그리고... 무엇보다 불씨를 뿌리고 다니는 루비콘의 유해조수분...!"


"새로운 유해조수분... 이놈이고 저놈이고 저를 화나게 해...!"



"죽어서 엎드려서 비십시오!!! 저야말로 기업입니다!!!"




???: "기체명, 아르카부스 밀크 투스! 접근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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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죽으셨군요... 유해조수분..."


"당신 탓에 원숭이분들의 교육을 다시 해야 하지 않습니까... 또 바빠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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