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근거인, 차지시 6발을 속사로 갈기는 모습이다.
보통은 워낙에 속사라서, 1~2초 내에 6발을 쏴가기지만 휠체어 주행 샷으로 촬영 시, 이렇게 간격을 벌려서 관측 가능함.
그리고 EN보정 최고의 제네레이터를 채용시,
차지에 2초 이하로 걸리기 때문에, 양손 아킴보로 번갈아 사격 시, 1~2초 정도의 텀으로 탄막을 펼칠 수 있게 된다.
게다가, 차지샷의 경우, 그냥 6발을 쏠때보다 과열이 덜되는 뭔 개지랄을 한건지 모를 현상도 있어서,
번갈아 가면서 사실상 계속 차지샷/차지샷/차지샷만 갈기더라도
레이져 권총이 오버히트 될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
즉, 번갈아 가며 차지샷을 쏠 경우,
2초 살짝 안되는 사이에 계속해서 레이져가 6발씩 날아드는 상황이 나온다는 것. 심지어 다른 머신건류 처럼 재장전/오버히트 따위도 없다.
권총 그대는 신인가?
레이저 권총 재밌지
아 에페메라가 있었지
저기다 레이저 오비트달면 존나 퍼렁 아이비스더라 - dc App
EN보정 최대치로 달면 오비트는 못달김함. 타협을 해야해서 좀 아쉬움
에페메라 다니까 되던거같은데 그건 128짜린가 - dc App
그런데 제일 아쉬운게, 차지샷이라서 4각이나 탱크 아니면, 고정포대 상태가 되버려서 뽕맛이 확 감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