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용병처럼 이런저런 작전에 호출당하는게 아니라 딱 필요한 상황에 딱 필요한 기체가 투입되는 방식일텐데
기껏해야 엑드로모이처럼 무장 좀 바꾸는게 끝일듯
거기다 신형 HC집행기는 주무기 하나로 근거리 원거리 다 해처먹을수 있게 만들정도니 그냥 이거 하나에 통달해서 모든 제거대상을 상대하라는 사상인듯
독일이 여러 바리에이션 비밀무기 내다 망했고 현대엔 하나로 다 하는 mbt가 떠오른것처럼?
그마저도 모자라서 러시아는 장갑차랑 전차에 AC마냥 하나의 차체를 공유하는 플랫폼도 만들려고 했지
이유가 없다기보단 그냥 전략과 독트린의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애초에 독립용병들은 돈만 받으면 그만이라 전략이랄 게 거의 없을 거고 아르카부스나 발람처럼 기업 소속 용병들이나 전략이 있을 텐데 그마저도 딱히 묘사된 게 없음.
기업 소속 용병들은 전략이 묘사된게 없지만 기업 자체의 전략은 발람에 한해 인해전술을 구사한다고 묘사된게 있음. 멜란더 파츠 설명에 적혀있고, 미션에서도 물량 꾸역꾸역 밀어넣잔슴
거기다 신형 HC집행기는 주무기 하나로 근거리 원거리 다 해처먹을수 있게 만들정도니 그냥 이거 하나에 통달해서 모든 제거대상을 상대하라는 사상인듯
독일이 여러 바리에이션 비밀무기 내다 망했고 현대엔 하나로 다 하는 mbt가 떠오른것처럼?
그마저도 모자라서 러시아는 장갑차랑 전차에 AC마냥 하나의 차체를 공유하는 플랫폼도 만들려고 했지
이유가 없다기보단 그냥 전략과 독트린의 차이라고 생각했는데
애초에 독립용병들은 돈만 받으면 그만이라 전략이랄 게 거의 없을 거고 아르카부스나 발람처럼 기업 소속 용병들이나 전략이 있을 텐데 그마저도 딱히 묘사된 게 없음.
기업 소속 용병들은 전략이 묘사된게 없지만 기업 자체의 전략은 발람에 한해 인해전술을 구사한다고 묘사된게 있음. 멜란더 파츠 설명에 적혀있고, 미션에서도 물량 꾸역꾸역 밀어넣잔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