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스가 달린 오더메이드 여성용 드레스를 만든다 치자.
레이스를 존나 한땀한땀 정성스레 따고 달았다.
그래서 보기에는 세세한 부분이 정성스럽고 화려해 좋다. 디용, 하나의 레이스에서 여러 갈래로 갈라지더니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폐쇄구조네? 실화인가?
근데 입어보니 치수가 안맞아. 이걸 입으니 전방으로 팔을 50도 이상 들어올릴수가 없다.
등에 자크는 반대로 달아서 자크 손잡이가 등에 닿아서 배겨.
레이스가 달린 옷을 만드는게 아니라
옷에 달 레이스만 존나 영혼을 쏟아부어서 옷은 제대로 된게 아님.
게임이든 설정이든.
레이스를 존나 한땀한땀 정성스레 따고 달았다.
그래서 보기에는 세세한 부분이 정성스럽고 화려해 좋다. 디용, 하나의 레이스에서 여러 갈래로 갈라지더니 다시 하나로 합쳐지는 폐쇄구조네? 실화인가?
근데 입어보니 치수가 안맞아. 이걸 입으니 전방으로 팔을 50도 이상 들어올릴수가 없다.
등에 자크는 반대로 달아서 자크 손잡이가 등에 닿아서 배겨.
레이스가 달린 옷을 만드는게 아니라
옷에 달 레이스만 존나 영혼을 쏟아부어서 옷은 제대로 된게 아님.
게임이든 설정이든.
게임을 잘만들라니까 좆같이 쓸모없는부분에 신경쓰고 정작 신경써야하는 부분에는 좆도 신경안씀 ㅋㅋㅋ
정답이다 연금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