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지막한 로봇, 그 자체
(2번째로) 짱쎈 제너레이터로 EN 사격무기를 난사하겠다는 심플한 초딩 컨셉이라
다들 한 번 쯤 만들어봤지 않을까 싶음
심지어 2족에게 허용된 거의 최대한의 떡장갑이기도 함
플레이 방법은
- 적이 적당히 멀리 있다 --> 카라사와로 대응 사격
- 적이 150m 쯤으로 온다 --> 레이저 핸드건으로 사격
- 적의 움직임이 둔하거나 눈에 읽힌다 --> 즉시 카라사와 풀 차지로 스태거 터트리기
- 상대가 우월한 기동력으로 대응사격이 불가능할 정도로 치고 빠진다 --> 이건 잘 모르겠네
이 기체 들고서 지속딜 DPS로 밀려본 적은 없는듯
내 터미널 아머 터졌다고 상대가 까불거리면 경량 50퍼 체력 정도는 아머 깨지기 전에 녹일 수 있음
다른 것보다 카라사와 풀 차지의 뽕맛은 한 번 느끼면 포기하기 힘듬
상세 스펙 (심플한 어셈블리라 부품은 이미지 보면 거의 보일듯)
성능과 로망 반반 정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ac&no=70815
이거랑 비교하면 VE-20B를 포기했다는 것 자체가 확실히 타협했지
en방어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