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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소


가장 기본형임.


구형 AC용이라는 거 봐서는 누가봐도 원래 바쇼 전용 제네레이터였을 것.


성능도 너무 열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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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바


1의 조소를 개선한 형태, 패치 이후로 경량 실탄기에 뛰어난 효율을 보인다고 여기저기서 입소문이 남.


근데 이거 잘보면 존나 웃긴거 알수있음.


야바는 사실 조소의 머리 위에 어댑터를 붙이듯이 추가 파츠를 증설한 것에 불과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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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쿠시


엘카노와 함께 공동 개발했다는 제네레이터, 출력이 아주 뛰어나 새로운 국밥 파츠로 뜬다고 한다.


얘 같은 경우는 엘카노의 기술력이 더해져서인지 약간 커졌다. ( 핀 개수가 쬐끔 더 늘어남 )


하지만 코어 제네레이터의 외형은 거의 비슷하고 양쪽에 증가 파츠를 덧붙인 형태임.




결론 : BAWS의 초기 기술력으로는 MT에 사용하는 정도의 제네레이터만 만들 수 있었지만 외성 기업과의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기술력을 극복하기 위해(물론 그러면서도 아예 신품을 개발하는 건 무리였을 것으로 추정) 기존 제네레이터에 추가 파츠를 붙이는 방식으로 야바를 완성.


이후 엘카노와의 협력으로 제네레이터의 크기를 키우고 출력을 올려서 고부하 파츠를 붙일 수 있게 되었으나 복원 능력까지는 어쩔 수 없었던 것으로 보임.


일종의 오버 클럭 아닐까 싶은데, 아무튼 그로 인해 BAWS는 외성 기업보다 부족한 기술력을 경제성과 효율성으로 극복하고 기술 지원을 통해 지금의 제네레이터를 만든 것 같다~라는 프롬뇌를 돌려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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