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따위에 플래너를 생각했다는 건
1과목당 7.5 ~ 9만원씩 꼬라박겠다는 소리다
이왕 꼬라박겠다면 덜 손해보는 쪽으로 팁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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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조건 남자플래너만 걸러도 선방 (과장광고, 1년이내 퇴사율↑ , 잦은잠수 등록후 버려짐, 의사소통↓)

2.학은제 플래너와 카톡해보면 알겠지만 플래너들이 하는 패턴과 전하는 말이 다 같기 때문에 결론은 얼굴보고 고르면 된다

3.실질적으로 학은제플래너쪽은 여자쪽이 수요가 많기 때문에 남자플래너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보추짓과 여자사진 도용이 쩔기 때문에 필히 서치나 전화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확인한다

4.예쁜 여자플래너 일수록 예를들면 카페나 커뮤니티 이런곳에 언급이많고 수요가 많아 오래 붙어있기 때문에 도중에 학습자버리고 퇴사하는 경우를 찾기 힘들다

5.학은제의 대부분 전공이 사복/유아 경영인데 대부분 학습자들이 여자플래너를 찾고 수요가 많기 때문에 여자들이 이미지 관리를 잘한다 말도 착하게 하고 잘 들어준다. 그렇기에 학린이들에겐 장점이라 생각된다.

6. IT전공 할거라서 컴퓨터쪽은 남자가 여자보다 낫겠지 생각하고 남자플래너 찾는 빡대가리같은 생각을 가지면 도중에 플래너 2~3번 물갈이하는 경험을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