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기준으로 보통 30전에 퇴사한다 보통사람 기준으로 학점을 잘 못팔기 때문에

인센받아도 얼마못벌어 그래서 일반중소라도 이직해서 들어가야 함

하지만 플래너로 30넘게 일하고 퇴사하면 나중에 경력도 인정못받고 갈곳없음

결국 장사나 다른영업직 생산직 이게 한정적임

물론 플래너일 하면서 자격증 따거나 스펙을 쌓았다면 다른 중소정돈 찌를 순 있어도

보통사람들은 플래너일하면서 밤까지 일명 소스작업 카페나 이런 디씨같은 커뮤니티나 블로그나 등등

여기서도 영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럴시간도 없는게 현실


여자들은 보통 고졸인경우엔 바로 들어오진않고 좀 놀다가 들어오는건지 몰라도 21살정도에 들어옴

전문대나 지방사립인 경우에 22 24정도에 신입으로 들어옴

여자가 처음에 학은제 플래너로 들어올때 팀에서 좋아함 생각보다 영업팀에 남자비중이 많음

여자가 홍일점인 경우도 많음 반면 여초인 경우는 별로없고 반반임

남자가 생각보다 많이있음 남자들은 쉽게 퇴사하고 일명 물갈이가 됨 몇달 버티지 못하고 나가는 사람이 남자들이 많고

남자는 군필이 필수라 나이먹고 어린애들에게 욕먹고 일하는게 싫어서인지 몰라도 쉽게 나가는 편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오래 버티는것 같음 남자가 보통 3~4명 물갈이 될때 여자1명정도 퇴사 그 정도


보통 학은제학사커리 2년으로 잡고 한 플래너가 고정으로 한다고 쳤을때 남자는 2년을 못버티고 나가는 경우가 상당수

그래서 학은제 채용시 1년으로 잡고 뽑긴 하는데 1년도 버티는거면 깡이 있는건지 소질이 있는건지

보통 1년정도 플래너일하면 회사에서 대우가 달라짐 배테랑이라 해야하나?

플래너일은 보통사람 기준으로 7일정도면 보통 다 습득함


학은제로 학사학위 취득하고 들어오는 사람을 우대함

그런사람은 딱히 가리킬게 별로없고 대충 바이럴같은거 하는방법

기타등등 이런것만 알려줘도 알아서 잘함

영업은 누가 가르켜주는게 아니라 자기 능력임

학점파는 사람들이 많지만 결국 한 학기에 한 사람에게만 등록해야하기 때문에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유리함

하지만 다 하는말이 비슷해서 학습자피셜로 카톡프사나 블로그사진보고 상담한다는 말도 있음


내가 생각하기에 학은제플래너 퇴사는 지능순임

적성에 맞는 사람들은 계속 하겠지만 나중이 보장된다는건 바라면 안됨

지금당장 할수있는게 학은제플래너라면 말리지 않음

하지만 계속 붙어있으면 나중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듦

엘리베이터에서 직원들끼리 속상이는 언제 퇴사할까 소리

담배피면서 미래를 걱정하는 퇴사소리

그때당시엔 그냥 푸념으로 했던 소리가 막상 퇴사를 하니 잘했다는 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