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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때 쓰던사람임. 나머지 공부한거 나도 들어와서 보게 쉽게풀이한거 올림.


공유자원 : 준공공재이다.

예 : 공유자원의 예로 '공원'이 있다고 치자 공원은 누구나 누릴수 있지만(비배재성) 빨리가지 않으면 좋은자리를 차지못하겠지? (경합성)

즉 경쟁(경합성)은 있지만, 배재하지않는다 (비배재성) 라고 이해하면될듯 이게 공유자원


공유지의 비극

예 : 한 주인 없는 초원이 있다고 치자. 그 초원에 누구나와서 말과 양들에게 풀을 뜯어 먹게하고 다음 사람도 그 다음사람도 와서

동물들 풀먹게 냅둠. 결국 주인이없는 초원은 관리가 안될거 아님. 결국 그 푸른 초원이 황무지가 되어버린걸 공유지의 비극인데

풀어서 얘기하자면 '주인'이 없어서 누구나 와서 사용하니 정리가 안되어 생기는 일 이라고 생각하면 편함.


역선택 : 속성에 대한 정보가 비대칭

예 : 쉽게 설명하자면 다른  한 사람은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다른 당사자는 정보를 적게 가지고 있는 것이다.


A란 사람은 정보를 많이가졌지만, B란 사람은 정보를 적게가지고 있어서 A가 b를 착취를 하는 것임.

이것은 결국 '시장실패'로 이어진다.


도덕적 해이 : 행동에 대한 정보가 비대칭하다.

예 : 쉽게 얘기하자면, a(직원)이 b(고객)이 무엇을하는지 관찰을 할 수 없으니 정보가 부족하여 비대칭되는 현상임.


따라서, 한쪽의 행동을 관찰할 수 없어 정보를 얻지 못해 그걸 악용하는 걸 도덕적 해이라고해.


주인, 대리인의 문제

주인 = 주주

대리인 = 경영자


즉 주인, 대리인의 문제는 주주, 경영자의 문제로 알면 쉽다.


예 : 주주는 경영자가 무엇을하는지 모르기때문에 경영자가 회사를 말아먹는다던지 횡령등등

회사를 마음대로 굴리는 것을 ' 주인과 대리인의 문제' 라고 해


그렇다면 주인,대리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 스톡옵션 (Stock 옵션) 이 있다.

스톡옵션 : 경영자가 회사운영을 잘하면 주식 주가가 상승하겠지? 그 주가가 오른만큼 인스테티브를 주는 것이다.


4가지 시장

완전경쟁시장, 독점적경쟁시장, 과점시장, 독점시장


완전경쟁시장 : 다수(가격수용자)의 판매자, 구매자. 시장에서 결정된 가격에 사거나 판매할 수 밖에 없다.


과점시장 : 몇개의 기업 예 : 전자업 (삼성, LG, 애플 등등)


독점시장 : 하나의 기업 예 : 전력, 수도, 철도 시장 (전력,수도,철도 시장은 따로 많지않잖아 하나기업밖에 없는걸 독점시장임)


가격차별 : 소비자의 특성에 따라 '2개' 이상의 집단에 달라진다.


예 : 되게 쉽게 설명해줄게 대학생과 직장인이 있는데, 이둘의 휴대폰 요금이 오른다고 가정하면

대학생의 기준 수요가 줄고, 휴대폰 요금이 줄면 수요가 늘어나는 현상이 생기잖아 (탄력적이다.)

하지만, 직장인의 경우 휴대폰 요금이 줄던 오르던 돈을 벌고 있기때문에 수요가 크게 변하지 않아 (비탄력적이다.)


따라서 즉, 대학생의 요금은 저렴하게, 직장인의 요금은 비싸게 하는 것이 '가격 차별' 이라고해.

이걸 어렵게 풀이한게 '가격탄력도'가 달라져야 한다. 어쩌고 이런식으로 문제가 나올거.


가격차별을 할 수 있는 방법으로 : 재판매가 불가능 해야됨.


대학생요금이 싸서 대학생이 대학생요금으로 사서 직장인에게 직장인요금으로 팔아버리면 안되겠지?

재판매가 불가능 해야해.


독점적 경쟁시장 : '약간'제품차별화 가 있음.


예 : 분식점 하고 편의점이 있음. 여기서 '약간'제품차별화는 분식점에서 저기는 파를 넣어주고 저기는 약간 맵게해주는 것 처럼

약간씩 다르게 판매하는 걸 말해.


과점시장 : 몇개의 기업이 서로 하나의 시장을 두고 경쟁하는 것. (진입장벽이 높다.)

위에서 말한 독점적 경쟁시장은 워낙 많은 사람이 하고있어 서로 '담합'이 안되지만,

과점시장은 몇개 기업밖에 없기 때문에 서로 '담합'이 할 수 있어.


따라서 서로 담합을 하게 되면 '독점기업'으로 변해

따라서 독점기업이 되어버리면 '초과이윤'을 얻게됨.

(예 : 삼성하고 lg가 서로 TV가격을 100만원인데 200만원으로 손잡아서 속여팔아봅시다. 안들키면 되잖아요? ㅇㅋㅇㅋ 알겠음)


이 처럼 담합을 하게되면 '독점시장'이 되닌깐 담합은 나쁜거잖아?

이 담합을 하지 못하게 하는 걸 '리니언시' 라고 해.

리니언시(제도) : 제일 먼저 신고를 하면 과징금을 깎아주거나 내지 않도 되는 제도. (담합을 쉽게 하지못하게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리니언시는 '죄수의 딜레마' 이다.


여기서 담합의 여러운 말로 '카르텔' 이라고해. 


세금


세금은 직접세, 간접세가 있다.


직접세 : 당세자 = 의무자 서로내야하는것. (소득세, 법인세)

간접세 : 당세자 =/ 의무자 서로 내야하는 사람이 같지 않다. (부가가치세)


여기서 문제를 내자면, 만약에 세금이 직접세라면 어떻게 될 것인가? 라고 나오면

근로욕이 저하, 조세저항이 커지고, 세무행정비용이 증가 하겠지.


반대로 간접세라면? 근로욕이 상승, 조세저항이 낮아지고, 세무행정비용이 감소함.

따라서 간접세의 단점으로 소득분배가 약화됨.


말이 어렵다면 쉽게 풀이해볼게 : 세금이 간접세라면 간접세는 서로 내야하는 사람이 같지 않다고 했잖음.

결국 누구는 돈을 많이 벌고 누구는 적게벌어도 같은 세금을 내야하기 때문에 불만이 쌓여 이걸 소득분배가 약화된다고 함.


GDP : 국내총생산


예 : 한국사람이든 외국사람이든 우리나라에서 생산했다면 'GDP'임.

즉 '국내'에서 총생산한 것이야.


예1 : 2021년도에 만들면 2021년도 GDP에 포함됨.


예2 : 중고차는 올해 GDP에 포함이 안돼 (올해 생산된 자동차가 아니기때문)

따라서, 그 중고차는 올해 GDP에 포함이 안되지만, 그 중고차를 판매한 중고차딜러의 중개비, 수수료는 올해GDP에 포함이됨.


예3 : 3년된 아파트를 매수하면, 올해 GDP에 포함되지 않아. (올해 지어진 아파트를 매수한 것이 아니기 때문임.)


그리고 잔업주부 가사행위도 GDP에 포함되지 않음


다른건 인터넷에 찾아보면 예시 문제많아


GNP : 국민총생산

지역상관없이 '우리나라 사람'(국민)이면 포함되는 것.


예 : 야구선수 류현진이 미국에서 벌여들인 돈이 약 40억이다.

야구선수 류현진(우리나라 사람(국민))이 미국에서 40억을 벌었으니 GNP에 포함돼.

따라서, GNP는 우리나라사람이 어딜가서든지 벌어들인 돈을 GNP라고함.


3면 등가의 법칙 : 총생산=총지출=총소득 은 모두같다.


투자지출 : 공장을 짖고, 기계를 구입하는것. GDP라고 할수 있음.


하지만, 주식, 채권, 예금투자는 GDP에 포함이 되지않아.

WHY? : 주식이나 채권은 이미 있는 것이잖아 (올해생산X)


경제안정화정책

경기가 너무 과열되지 않게 너무 침체되지 않게 하는것을 경제안정화정책이라고 함.


자동경제안정화정책 : 누진세, 실업금여 등이 있다.


누진세 : 경기과열시 국민소득이 증가하게 되니 세금을 더욱내게하여 경기과열을 진정시키는 역할

반대로 경기침체되면 국민소득이 감소하게 되서 세금을 덜 걷는 것. 경기진작이 된다.


실업급여 : 경기가 안좋아지면 실업자가 증가함. 따라서 실업금여가 증가하고, 소비가 증가해 경기진작이 됨.


확대재정 정책 : 세입이 세출보다 적을때. 세입 < 세출 : 적자재정책

예 : 벌어들인돈(세입) 100원인데 나간돈(세출)이 110원이면 10원적자가 났잖아?


이처럼 확대재정정책은 정부지출증가(정부에서 많이 쓰던지), 조세(세금)감소(적게걷던지)를 통해 적자를 매꿔주는 것.


긴축재정 정책 : 세입 > 세출 : 흑자재정정책

예 : 벌어들인돈(세입) 110원인데 나가는돈(세출) 100원이면 10원흑자가 발생했잖아

따라서, 긴축재정정책은 정부지출감소(적게쓰던지), 조세(세금)증가(많이걷던지)를 하는 것.


확대 금융정책 :통화량증가 (돈이 많아지며 돈의가치가 떨어짐) > 금리하락 > 투자증가 > 소비증가 > 경제가 좋아짐.

긴축 금융정책 :통화량감소 (돈이 적어져서 돈의가치가 상승함) > 금리상승 > 투자하락 > 소비하락 > 경제가 진정


쉽게 얘기하자면 통화량은 국민이 가진돈 이라고 생각해봐 국민이 돈이 많으면 돈의가치가 떨어지겠지? 그럼 금리도 하락할거고

돈이 많아지닌깐 여기저기 투자를해서 투자증가하고 부유해지니 소비도 증가할거아냐 이처럼 경제가 좋아지는 순환이 확대 금융정책


반대로 통화량감소 = 국민이 가진돈이 적으면 돈의가치가 상승하겠지. 결국 금리는 상승하고 돈이없으니 투자를 안하게되고

소비도 안하게돼 이 현상은 경제가 안좋아지는게 아니라 경제가 진정이돼 (왜? 긴축 금융정책은 경기가 너무 과열될때 사용하기 떄문이야)


경기가 과열됐다의 뜻 : 경기가 너무 불타올라서 사람들이 돈을 ㅈㄴ잘벌어짐. (너도나도 코인해서 돈따서 돈이 ㅈㄴ많네 얘네? 야 싹다 회수해보자=긴축 금융정책)


공개시장조작정책 : 국공채 매입 > 통화량증가 > 금리하락 > 투자증가 > 소비증가 > 경제상승

                        국공채 매각 > 통화량감소 > 금리상승 > 투자감소 > 소비감소 > 경제진정


따라서 국공채매입은 경기가 침체되었을때 사용.

반대로 국공채매각은 경기가 과열되었을때 사용함. (진정효과)


말이 어렵다면 쉽게 풀이해줄게 국공채란 무엇이냐? 민간인이 정부한테 채권매입을해 / (정부) <-채권매입 (민간인)

그럼 정부는 민간인이 우리의 채권을 구입했으니 '돈'을 줘야하잖아 따라서 민간인은 돈을 가지게되고 돈이 많아지는걸 '통화량 증가'

반대로 국공채매각이면 / (정부) <-채권매각 (민간인) : 정부에게 돈을 돌려줘야하니 민간인은 돈이적어져 이걸 '통화량 감소'


재할인율정책 :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간의 자금거래시 적용되는 금리


재할인율정책인하는 경기가 침체되었을때 사용돼. 

재할인율 인상은 경기가 과열되었을때 사용됨.


지급준비율 : 예금이 들어오면 예금자가 돈을 찾아갈 수 있기 때문에 예금을 준비하기 위한 금액.

따라서, 예금자가 돈을 예금했다면 몇%나 준비해야 하는가와 같은 말이다.


예 : 지급준비율이 10%라고 치자 그럼 예금자가 100만원을 예금했잖아? 예금자의 100만원중 10%인 10만원은 무조건

은행에서 가지고 있어야하는 것이야.


따라서, 지급준비율이 10%일때, 100만원을 예금하면 10만원은 지급준비해야하므로 가지고있어야하고 나머지 90만원은 다른사람에게 빌려주던

나눠주던 월급으로빠지던 시중에 빠져나가. 예금자가 100만원을 찾으러오면 90만원을 대출 하게됨.


반대로 지급준비율이 5%이면? 100만원 예금하면 5만원만 지급준비하면되고, 나머지 95만원을 마음대로 시중에빠져나갈 수 있어.


즉, 지급준비율이 '인하'하면 통화량이 증가하고, '인상' 하면 통화량이 하락돼


구두창비용 :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화폐를 덜 보유하기 위해 드는 비용


부가소득의 재분배 : 물가상승 돈가치 하락


예 : 물가 : 물건을 가진사람은 이득, 돈 : 돈을 가진사람은 손해보는 것.


인플레이션조세 : 민간의 지갑에 있던 화폐의 실질가치가 하락한 것.

(마지 정부가 세금을 거두어간 것처럼 느껴지는것.)


이 것의 다른말로 스태그플레이션이 있어 (원자재가격 상승 시)

총공급량이 줄어 실질 GDP는 줄었지만, 물가는 오히려 증가한 현상이야.


생산가능인구 : 16세~65세

생산가능인구 중 군인, 아픈사람, 수감자 등은 빠진다.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실업자  /여기서 실업자는 노동을 할 의사와 능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일자리를 갖지 않는 것이야.

비경제활동인구 : 주부, 학생, 실망실업자 / 실망실업자 : 구직을 아예 포기한 사람.


여기서 문제에서 실망실업자랑 실업자는 구분잘해야돼 예를들어 질문사항에 '백수'가 나온다면 이 백수가 일을알아보고있거나

면접준비를하고있거나, 그곳에 들어가기위한 시험을 준비하고있으면 실업자고 아예 다포기하고 놀고 자빠진놈을 실망실업자 라고해.


실업율 구하는방법 : 실업자수/경제활동인구


실업의 원인 : 마찰적 실업, 자발적 실업

마찰적 실업예 : A기업에서 B기업으로 옮길때, A기업에서 16일날 나와서 19일날 B기업으로 옮기게되면 3일동안 비잖아 이 기간을 마찰적 실업 이라고해.

자발적 실업예 : 말 그대로 자발적으로 자발적으로 실업한 거.


구조적실업 : 구조가 변해서 일어나는 실업.

경기적실업 : 경기가 안좋으면 일어나는 실업.

계절적실업 : 계절에 따라 일어나는 실업. 예 : 노동자가 여름에 비오면 현장에 못나가고 겨울에 눈이와서 현장에 못나가는걸 계절적 실업이야.


환율 : 우리나라돈과 외국돈의 교환비율, 외화의 가격


예 : 1000원/1달러 가 > 1500원/1달러 가 되면 = 환율상승

     1000원/1달러 가 > 500원/1달러 가 되면 = 환율하락


즉 환율상승과 하락은 외환가격이 상승하냐 하락하냐임.


이처럼 환율이상승하면? 수출증가, 수입감소, 물가상승 의 변화를 가져와.


예 : 쉽게얘기하자면 수출증가는 1000/1달러 가 2000/1달러 로 환율상승했지? (1달러당 1000원이 1달러당 2000원에 바꿀수 있음)

그러면 외국인이 1달러로 1000원 더 이득을 볼 수 있으니 우리나라에 수출을 많이 할거임.


대신, 우리나라는 수입감소 : 1달러당 1000원에 살수 있는걸 1달러당 2000원 씩이나 주고사야하네 안사 ㅅㅂ 하는걸 수입감소

물가상승은 우리나라돈을 더쓰고 가져왔잖아 (1달러당 1000원 짜리를 2000원 씩이나 주고 사왔으니) 그래서 물가가 비싸지는 현상이야.

쉽게 말하자면 외국에 더비싸진 돈으로 밀가루를 샀다면 자동으로 밀가루를 사용하는 짜장면, 국수, 빵 가격도 같이 올라가는걸 물가상승이야.


해외채권과 해외주식은 이득이 됨.


예 : 해외주식에 1달러 짜리 주식을 1주샀어, (1000원 짜리 (1달러) 1주) 그랬더니 한달 뒤에 환율이 증가한 시점에 1주를 팔았어 (1000원 짜리 (1달러) 1주)

외국돈으로 1달러 그대로지만, 우리나라로 환율하니 2000원이네? 1000원이득보는걸 환율상승의 예야 이해OK? 그래서 해외주식이나 해외채권을 구매하면

환율상승은 이득 환율하락은 개블루존


규모의경제 : 평균비용

평균비용은 단위당 생산 비용이야


표로 설명해야하는데 말로 풀자면 기업들이 비용을 줄어야 이득이 늘어나 돈을 많이 벌수 있어서 규모를 늘리게 되는 것이야.

10개의 규모가 100원에 만들면 100개의 규모는 80원 1000개의 규모는 70원 처럼 순서대로 1000원 8000원 70000원 처럼 규모를 늘 수록

비용이 줄어들어 이득이 커지는 현상임.


범위의 경제 : 전방통합과 후방통합이 있어.


예 : 현대차가 있다치자 현대차엔 부품회사와 판매회사가 있겠지?


여기서 부품회사는 '후방통합', 판매회사는 '전방통합'임.

따라서, 후방통합은 뒤에있는 생산공정, 전방통합은 앞에있는 생산공정이야.

( 여기서 현대차라고해서 실제로 무조건 부품회사가 후방통합이고 판매회사가 전방통합 이란 뜻이아님. )


매경문제에 제시한거에 따라 달라진단 소리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