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가면 지 학식 먹을때 주변에
붙어줄줄 아는데 착각임 편입생 차별이 장난아니라 친구 안할라함 결국
2년동안 주20시간 수업돌리면서 혼공
혼밥 하다가 평점은 2.5로 졸업했는데
취업은 그냥저냥한 간호물치빅5 보다
낮은 좃밥대기업 가서 몸갈리다 공시
칠듯 주휴수당 체납당하는 ㅇㅇ
붙어줄줄 아는데 착각임 편입생 차별이 장난아니라 친구 안할라함 결국
2년동안 주20시간 수업돌리면서 혼공
혼밥 하다가 평점은 2.5로 졸업했는데
취업은 그냥저냥한 간호물치빅5 보다
낮은 좃밥대기업 가서 몸갈리다 공시
칠듯 주휴수당 체납당하는 ㅇㅇ
대학원으로 도피나해서 편입딱지는 때자 ㅇㅇ 근데 이거 현실인데 왜 쿨한척하지 얘
친구야 경영학과로 갈거면 마케팅 같은 팀플이나 세법같은 토론 위주 강좌로 들어가도 되고 가끔 교양 중에 레크레이션 강좌에서 대놓고 사람 주선해주는 과목도 있어서 괜찮음. 밥은 혼자 먹어도 돼. 문제는 요새 같은 시기에 명문대 문과 타이틀이 자기한테 주는 이득이 과연 있느냔거지... 대학 갈때는 진짜 세상 끝난 거 같고 뭐든지 할 수 있을 거 같고 그런데 그런 거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