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독학사 2단계 6과목 합격자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가정학 2단계 30점 취득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쓰레기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렸다"에 감동함. 인간은 이렇게 갱생되는 거임. 추천하고 간다. 넌 뭘 해도 될 거다. - dc App
ㅋㅋㅋㅋㅋ 린정 ㅋㅋ
그렇게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사회에 좋은 구성원으로 베푸는삶 살면 주위에서 기회를 많이 준다. 열심히해
이거 몇년전부터 디시에서 유행하던 밈인데 ㅋㅋㅋ 내가 누구? 주스탯 5만 메이플 캐릭터 오너 김 메 붕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