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한년이 내 똥꼬 빨아준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귀하게 자란 영애가 어쩌다 잘못되어 플래너가 되고 내 똥꼬나 빨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더 꼴립니다

플래너도 남의 집 귀한 자식으로 자랐다고 생각해보세요 똥까시 만족도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