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왁싱 받고 플래너를 만났는데플래너가 자기가 털마(똥꼬털 마스터)인데 어디 똥꼬털을 다 밀고 왔냐고 혼냈습니다ㅜㅜ똥꼬털에 묻은 똥을 한올한올 빨아서 세척하는게 자기 특기인데 솜씨 발휘 못하게 생겼다고 한소리 했습니다ㅜㅜ
아 옥수수수염차 마시고 있는데 이 씨발뇬이
아 자연스럽게 텔마인줄알았네 시발련이
좆찐따 씹창아 그만해라 좃도 재미없고 온몸 그냥 토막쳐버리고 싶으니까
플래너 발작일으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까시플래너 긁?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