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왁싱 받고 플래너를 만났는데

플래너가 자기가 털마(똥꼬털 마스터)인데 어디 똥꼬털을 다 밀고 왔냐고 혼냈습니다ㅜㅜ

똥꼬털에 묻은 똥을 한올한올 빨아서 세척하는게 자기 특기인데 솜씨 발휘 못하게 생겼다고 한소리 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