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는 사실 국가 자격증 취득 때문에 공부 시작했는데
여긴 이것 저것 다양한 이유로 공부 하고 있는 걸로 안다.

근데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또 테셋이 어쩌고 매경이 어쩌고

한학기만에 타전공 학위 취득한 게
뭐 엄청 대단해서 자랑하는 건 아닌데
여기 보다 보면 대체 왜 공부하나 싶음

솔직히 나는 스스로 계획 세우면서 너무 타이트 하게
잡아서 "이번 시험 통과 아니면 안돼!" 뭐 이런 마인드 였지만
아무튼 다들 알다시피 학은제가 뭐 삐끗하면
6개월은 우습게 날아가잖아

근데 보면 진짜 꾸역 꾸역 미루다 미루다
무슨 1주 전사 이런 거만 믿고
대충 대충하다가 고꾸라지는 게 다반사야

그리고 맨날 학점 이렇게 취득하면 이번에 학위 따나요?
이딴 질문 올라오는데
그치 모르니까 답답하니까 물어보는 거 알겠는데
자기 일이 잖아 스스로가 제대로 준비 안하면 누가 해주는데?
그리고 여기 노하우 많은 사람 있지만
그 사람들이 다 정답 아니야

스스로 플랜 세우고 점검은 학은제를 통해 받아야지
(학은제에서 그런 서비스 충분히 제공하고 있고)

마지막으로 학은제 학위로 할 수 있는 거에 비해 진짜 취득하기 쉬운 거다. 아예 기초가 없으면 모를까 상식적으로 사회 생활 가능한 인구라면 거저 주는 거야. 매경, 테셋도 그렇고.

아무튼 몇 번 넘어진다고 인생 망하는 거 아니지만 안 아파도 될 일을 대충해서 다치면 나만 손해야. 열심히들 해서 원하는 결과 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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