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이런 짤같은 애들 많은데 꼴사나워서 씀)
보닌 3일 공부, 2급 맞은 갤러임
(자랑이 아니라 솔직히 운빨이 존나 컸다고 생각함)
일단 내가 참고했던 합격수기&공부법 링크 공유함
절대로 100% 믿지말고 공부법만 참고하셈
(100% 믿지 말라는 이유는 링크 아래에 있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cbs&no=247512&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D%85%8C%EC%85%8B%20%EA%B3%B5%EB%B6%80%EB%B2%95&page=1
https://m.blog.naver.com/having26/222409891249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cbs&no=226499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cbs&no=246352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cbs&no=214784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cbs&no=250590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cbs&no=251748
1. N일 공부법 누구나 합격 가능함
- 진짜 누구나 가능함
- 공장 다니는 주변 경계선 지능 지인도 합격할 뻔 했음
(다만, n일 공부법 코칭해주고 프린트해주고 멘탈케어는 해줌)
3문제 차이로 불합했지만 조금만 더 공부했으면 3급 맞았을 거임
2. n일 전사 지능 운운 자의식과잉하는 갤러는 거르셈
- "내 지능 높아용, 니 지능 낮아용"하는 새끼는 걸러 들을 필요가 있음
- 그 이유는 밑에 있다.
3. n일 공부법의 실체
가능성 높고 좋은 전략이지만
반대로 리스크도 있다.
즉 운빨 요소가 있다는 걸 유념하라는 거임
왜냐고?
N일차 공부법이라는게,
3급 합격 커트라인 점수 기준,
60~85% 문제는 확실하게 맞추고,
나머지 15~40% 문제는 선지에서 소거해서
애매하게 찍어 맞추는 전략이라는 거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모든 문제가 기준이 아니고,
니가 맞춰야 하는 문제, 즉 커트라인 100% 기준이다.
따라서 나머지 문제는
니가 봐도 모르는 문제라고 보면 된다.)
보통 합격과 불합격은 애매한 문제에서 갈림
(탈락한 글 보면 대개 아쉽탈하는 애들이 대다수인 이유)
3급 달고 지능 운운하며 내리까는 갤러도
실상은 탈락한 애들이랑 고작 몇문제 차이로 갈린 주제에
"N일전사~~ 니 지능 저지능~~~" 이지랄 하는 거다 ㅋㅋㅋㅋㅋㅋ
참 우습지 않니?
따라서 n일공부법으로 해서 불합격 했다고
니 지능 문제는 아니라는 거다.
운좋게 2급 나온 나도 확실하게 맞춘 문제는 대강 70% 정도였음
선지 하나하나 존나 신중하게 풀었고 결과 나올 때까지 벌벌 떨었다 ㅋㅋ
세 줄 요약
- 누구든 할 수 있다. 경지도 할 수 있다.
- 다만 누구든 불합격 할 수 있다. 불합격은 지능의 영역이 아니다.
- 2~3급 맞고 자의식과잉하는 메타인지 박살난 애들은 걸러 들어라.
도움 됐으면 개추 줘라
쓴김에 념글 올려서 자의식과잉하는 애들 좀 치워버리자
______________추가 내용______________
밑에 존나 긴 댓글보면 알겠지만 지능 운운하는 애랑 얘기 해봤는데 역시나...
(심지어 이 친구는 양반임. 빈약하긴 해도 자기 논리는 있어서)
경제지식 완전 노베 기준
100% 합격이라고 믿고 막상 시험장 가면 당황할 수 있음
개념 그대로 다 나오거나 답이 아는 개념인 문제도 많지만
막상 보면 아예 모르는 문제나, 선지에 모르는 개념이 섞인 문제도 많기 때문이지
애초에 n일 공부 자체가 180점을 목표로 두는 공부법이라는 걸 염두하는 거니까 당연한거임.
중요한 건 확실히 알고 맞춘 문제를 카운트해서
선지를 2지 3지 소거할 수 있는 문제에서 추론하고 얼마냐 맞히는지에 따라
커트라인을 따던지 아닌지해서 결과가 갈리는 거라는 거지
N일 공부법이 180점을 확실히 알고 맞출 난이도라고? 에라이 시발 ㅋㅋㅋ
일단 나부터가 다 풀고, 확실히 알고 푼 문제 따로 카운트했을 때
"아 ㅈ됐다" 했었는데 뭔 ㅋㅋ
말이 그나마 통했던 아래 댓글러도
불합격의 이유라는게 지능과 더불어 하방한 난이도를 언급함.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n일차 공부법을 세부적으로 나열만 반복하더라.
시험의 성격+사람의 배경+학습 방식+운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시험을 다짜고짜 지능을 묻는 시험이라 규정하질 않나. ㅋㅋ
뭐 구체적인 내용은 댓글 읽어보면 알거임
아무튼 N일 공부법? 확실히 가능한 루트다.
단, 100% 합격의 공부법이 아니고 리스크가 있으니
너무 맹신하진 말고 공부법만 참고하라는 거임
이제는 더 이상은 반박시 ㅇㅇ 니말맞 ㄲㅈ

그니까 팩트는 n일전사도 충분히 많다는거잖아? 운이든뭐든 밑에놈은 불가능이라고 안믿지만
ㅇㅇ 불가능의 영역은 아님
@글쓴 학갤러(112.168) 보통 며칠정도 공부하고감? 결과 올라온거보면 한 70%는 3급이상 붙는거같던데
@ㅇㅇ(218.239) n일이라고 치면 대강 1~7일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3일 내 기준에서는 기초이론프린트물+싱글생글+ox+거시기 등 6개월 치 5회독했음. 난 좀 널널하게 했는데, 존나 빡세게 한다면 1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양이 많아보여도 생각보다 그렇게 많진 않아.
@글쓴 학갤러(112.168) 충분히 할만해보이네ㄱㅅㄱㅅ
이미 시험 쳐본 입장에서는 대충 공부할 분량 계산이 나오니까 1일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뭐가 어떻게 나오는지 모르니까 도박에 가깝긴 함
근데 확실한건 2주쯤 준비한다? 일부러 틀리는 거 아닌 이상 떨어질 수가 없음
2주 잡을거면 기출도 봐야지. 단순히 2주 기간만 잡고 똑같이 공부하면 n일차랑 다르지 않음. 기출까지 풀어서 애매한 문제를 줄이고 선지 소거해야 2급 노리고 운좋으면 1급까지 가는거지
애초에 매번 자격증 아무리 쉬운것도 최소 5일이상은 투자해야지 취득확률 높아지는건 누구나 다 암 근데 결국 쳐 미루고 미루다가 1일 전사 2일 전사 5시간 전사해도 붙는 난이도의 시험이니까 그냥 개무시까는거지 학은제에서 많이 따는 테셋 네관 smat은 정상 범위의 지능 보유자라면 하루 컷 가능함 무조건
학은제하면 기사나 편입 준비하는애들이 많은데 기사 시험이랑 편입 준비하는 애들이 테셋 네관 smat 하루컷 못한다 그러면 애초에 포기하라는 뜻의 글임 ㅇㅇ
합격이 가능하다고 해서 확률이 100퍼인 게 아니잖냐. 불합격은 능지의 문제가 아니고, 능지의 영역이라 주장하는 사람 맹신하지 말고 알아서 거르라는 취지의 글임. 근데 정상 지능에 따라서 하루 컷 가능하다며 핀트 못잡고 능지 운운하는 건 또 뭐냐 ㅋㅋ 난독인 걸까 아니면 얘가 주장하는 정상 범위의 지능에 따른 결과일까 ㅋㅋ 참..
@학갤러2(211.52) 애초에 기사급 자격증 시험 아니고서 누가 완벽하게 준비해서감? 자기가 가진 정보 바탕으로 소거법 진행하면서 문제푸는거지 근데 그 능력이 줜나 딸려서 실패하는거면 진작에 안하는게 낫다고 본다
니 글대로 능력이 줜나 딸린다는 말이 정상 범위의 지능 보유자가 아닌사람을 이야기 하는 거면, 테셋을 하루컷 못하면 니가 말하는 기준의 지능보유자가 아니라는 말임?
@글쓴 학갤러(112.168) 애초에 니가 말한 경지 지인도 붙을뻔한 시험인데 그걸 하루컷 못하면 모자란사람아님?
@학갤러2(211.52) 걍 테셋 떨어진 병신들 딸딸이치라고 자기위로 도와주는 글로밖에 안 보임 독학사나 산기 이런 수준만되도 이런말 안함 시험 출제하는곳에서 제발 좀 붙으라고 시험 공략 사이트까지 만들어주는 시험인데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문에 썼잖아. 그 이유까지 써줬잖아. 그이유를 다시 요약해줄게. 일정 비율에서 애매한 문제에서 이지선다 삼지선다 찍기 실패에서 결정나는 확률싸움이는 거야. 더 첨언하면 그 지인도 거기서 결정난거고. 따라서 이 시험은 지능의 영역이라기 보다 공부법의 한계로 인한 운빨의 영역이라는 글인데. 자꾸 왜 지능을 운운하고 사람을 나눠 ㅋㅋ
@글쓴 학갤러(112.168) s급이나 1급 이면 니 말대로 등락 결정 되겠지 근데 애초에 공홈에서 뿌린 자료만 쳐 공부해도 3급은 소거법 안해도 맞는 수준나옴 그니까 욕하는거다 이정도로 출제자 측에서 정보를 뿌리는 시험이 얼마나 있냐? 근데 그거 하루컷 못해서 찡찡글 싸는 애들 위로하려고 너네 탓이아니양 운빨이양 ㅇㅈㄹ하는게 맞냐? 진직하게 3급이 공부법의 한계로 인한 운빨의 영역이라고? 맨날 념글에서 말하는 공홈에서 자료보고 생글하고 뭐 하고 그거만해도 3급 하방 걍 보장임
애초에 니 논리 자체가 성립이 어려운게, 정상 범위의 지능을 가진 사람이 n일차 방법으로 1일컷 실패하면 정상 범위의 지능 보유자가 아니게 되는 거임. 방법의 한계를 얘기하는데 지능을 운운하는게 말이 되냐 이거야 ㅋㅋ
@학갤러2(211.52) 니가 말한 경지 지인도 붙을만한 시험이면 진짜 더 확실해진거다 말로는 n일 전사 도전해놓고 순공 시간 개씹창나서 사실상 공부도 안하고 쳐서 n일전사 실패한 병신들이거나 진짜 학은제 조차 하면 안되는 능지거나
@글쓴 학갤러(112.168) 테셋 3급은 소거법의 한계로 운빨로 떨이지는 수준의 난이도가 아님 애초에 자료를 존나 제공해서 하방이 어느정도 깔려있는시험임 소거법 잘하거나 운좋으면 n일 전사도 2급 1급 운빨로 가능하다 이건 맞는말인데 소거법 한계로 운빨 안좋아서 3급 떨어졌다 이건 개소리라는거
@학갤러2(211.52) 테셋 하루컷 조차 실패하면 편입이나 기사시험 준비할 능력 자체가 모자르니까 그걸 지능이라고 표현한거지 애초에 지능이라는게 세분화가 몇개가 되어있는데 그냥 니 테셋 하루컷 못하면 니 능지 존나 딸리니까 걍 때려치워라 이렇게 댓글 다는거지 애들이
니가 맥락이 휙휙 바뀌고 핀트 계속 잘못 잡으니까 너는 내가 모자른 친구 위로하려는 마냥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거임. 애초에 그건 피상적인 이야기잖아. 원글은 애초에 공부 방법의 한계가 있으니 단순히 지능 운운하는 애들 거르라는 글이야. 어떻게 보면 양치기 공부법이니까. 사람을 합격 불합격 기준으로 두고 모르는 사람을 판단하려는 태도를 가진 븅신을 무시하라는 글이라고. 그리고 니가 뭔데 불합격한 사람 사정을 알고 능지를 판단하냐 ㅋㅋㅋ 꾸역꾸역 잘 알지도 못하는 타인을 능지를 나누려는 게 더 비논리적이지 않냐? ㅋㅋㅋㅋ
학은제 시작할때 제일 먼저 따는 자격증이 대부분 테셋일텐데 그것도 하루컷 못하면 그냥 쳐 접으라는 의미에서 니 지능딸린다 라고 다들 표현하는건데 이게 틀린거라고? 애초에 3급은 운빨이 적용이 안된다니까? 하방 존나 넉넉한 시험인데? 너 지능에 콤플렉스 있음? 왜 자꾸 지능지능에 집착하냐 실제로 테셋 하루컷 못하면 병신 맞다니까? 아닌거같음? 경계선 지능장애도 붙을까 말까한 시험에서 운빨 요소를 논하냐
내 지인도 3문제 차이에서 애매한 문제에서 맞췄으면 합격했을 거고, 2급인 나도 내 점수에서 30%는 찍었고 운이 없었으면 탈락이였음. 따라서 운빨이 분명히 있는 공부법을 강조하는데. 자꾸만 이건 뭐 아이큐 테스트도 아니고 시험의 결과에 따라서 사람을 지능으로 나누는 게 맞냐 말이야 ㅋㅋ
@학갤러2(211.52) 너가 자꾸 지능 얘기하면서 딴지 걸길래 확실히 말하는데 공부에서 말하는 지능은 보통 단순 암기력,문제풀이 능력,정보 처리 속도 같은 실제 공부 역량 전체를 포함해서 쓰는 말임 테셋처럼 쉬운 시험에서 하루컷도 못하면서 소거법 실패로 운이 없어서 떨어졌다는 식으로 자위하는 애들 병신같다고 적는글인데
@학갤러2(211.52) 하방이 존나 넒은 시험이라고 나는 그 근거를 충분히 말해줬는데 운빨운빨 거리는거면 진짜 할말이없음 최소한 3급은 보장해주는 시험임 그렇기 때문에 n일전사가 가능한거고
결국 니 말의 논지가 존나 하방한 시험이니까 이걸 떨어지면 능지도 떨어지는 사람이라는 거잖아 ㅋㅋㅋㅋ 그러니까 시작도 말라는 거고. ㅋㅋㅋ 이제는 아주 나한테까지 지능 컴플렉스 들이밀기까지 하네 ㅋㅋㅋ
@글쓴 학갤러(112.168) ㅇㅇ 이제야 이해했구나 출제자 측에서 제발 붙어주세요 하고 치는 시험인데 이걸 하루컷 못하는데 애초에 부족한새끼라니까?
@학갤러2(211.52) 내가 아까도 말했듯이 진짜 모자른새끼거나 하루의 전사 이지랄하고 순공시간 5시간도 안나오는 씹 허수 둘중하나라고 테셋 3급은 소거법 풀이의 한계로 합격이 갈릴만한 시험이 아니라고
니가 말하는 지능을 단순 암기력,문제풀이 능력,정보 처리 속도로 구분해서 표현을 했다고 해서 니 말이 달라지는 건 아니다 ㅋㅋ 단순 암기력,문제풀이 능력,정보 처리 속도를 대입하여도 공부 방법에 다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능이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걸 내 경계선 지능을 가진 지인이 증명하기도 했고. 애초에 단기적으로 봐야하는 개념에 한계가 있는거고 거기서 사람들이 나뉘고 불합격하는 건데, 니가 뭘 안다고 그사람의 보통 단순 암기력,문제풀이 능력,정보 처리 속도가 낮다고 나눸ㅋㅋㅋ 헷갈리는 이지선다가 많았던 문제를 너는 100% 다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하냐?
애초에 니 논리를 알고 쓰고 있는 건데 뭔 소리 하는거냐. 너야말로 갑자기 순공 5시간 들이밀며 맥락에 맞지 않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건데 좀
@글쓴 학갤러(112.168) 애초에 시험이라는건 그 사람에 대한 역량을 평가하는건데 지능이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거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역량 안에는 단순 암기력, 문제풀이력, 정보 처리력 같은 기본 지능 요소가 포함됨 지인이 증명한건 테셋 3급이 경계선 지능 장애도 붙을 뻔한 매우 쉬운 시험이라는걸 증명하는거다= 하방이 넓다는 뜻이지 공부 방법에 대한 한계가 있다 너가 그렇게 말했는데 애초에 이건 멘사 퀴즈처럼 창의력을 요구하는것도아니고 논술 시험처럼 각각의 의견을 서술하는 시험도 아니다 전부다 사전에 제공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객관식 시험이지 그래서 공부방법의 한계는 이런 쉬운 시험에서는 찾아오지않음 또 너가말한 헷갈리는 이지선다가 많았던 문제를 다 맞출수있냐고? ㄴㄴ 못맞춤 근데 테셋3급에대한 하방까지는 그냥 맞춘다는 뜻이다
@학갤러2(211.52) 따라서 3급을 노리는 n일차 방법 자체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능의 영역이 아니다. 게다가 내 지인은 사례자로서 이 주장을 보완한다는 거야. 왜냐고? 내 지인도 지능을 떠나서 간소한 차이로 합격할뻔했으니까. 따라서 하방이 넓다고해서 그 공부방법으로 100% 못붙으면 니가 말하는 지능의 영역이 문제가 있다는 말이 말이 안된다는 거고. 니 말대로면 내 지인보다 점수가 낮게 나온 불합격자는, 내 지인보다 그 지능의 영역이 낮다고 봐야하는 시선을 가져야 하는 거냐? 이게 맞다고 생각해? ㅋㅋㅋ 여기서 갑자기 순공 이야기하면 진짜 넌..... 설마해서 이야기하지만 자꾸 피상적인 이야기끌고와서 핀트 좀 돌리지 말자. 맥락 좀 읽고. 순수 공부 시간에 따른 피상적인 원론 회귀 하는 건 아니지 설마?
@글쓴 학갤러(112.168) 내가 계속 강조하는데, 테셋 3급 통과 기준은 소거법 + 찍기로 구성된 게 아니다 핵심은 하방이 넓다는 점이다 이 말의 의미를 이해 못 하는 것 같은데 하방이 넓다는 건 기본 개념과 공홈 자료만 숙지해도 3급에 필요한 점수는 안정적으로 확보 가능하다는 뜻임 만약 네 말처럼 소거법과 찍기만으로 운 좋게 붙는 구조라면 하루나 이틀 준비해서 붙었다는 글이 많을리가 없고 애초에 오래 준비해야한다는 여론이 다수겠지 기초 자료만 제대로 공부해도 하방이 보장되고 그것만으로도 3급 컷은 통과 가능하다는게 핵심이다 헷갈리는 문제? 당연히 일부는 있지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3급 컷 자체는그 문제들이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그걸 증거로 시험 출제자 측에서 시험공부 전용 사이트까지 만들어서 도와준다는 점이다
@학갤러2(211.52) 경계선 지능을 가진 사회적으로 모자란 사람이 간소한 차이로 합격할뻔 한거 자체가 이 시험이 하방이 얼마나 튼튼하고 쉬운 시험인지 증명한다는 사실을 모르니? 시험이 쉬우니까 지능 문제있는애들도 합격 가까이 할 수 있는거야 니 지인의 사례가 내 주장을 더욱 단단이 해주고있는거다
방금 니 주장이 3급 통과 기준은 소거법이 적용되지 않는게, 그만큼 시험이 하방이기 때문이라근 거잖아. 근데 그게 다인거고. 따라서 지능의 영역이고, 혹은 순공시간이고(또 맥락 벗어나지 말자). 그리고 나는 반박했음. 양치기로 공부해서 실제로 시험을 보면 한 문제만 놓고 봐도 선지마다 배우지 않은 개념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로인한 이지선다 삼지선다에서의 확률은 결국 양치기 공부법의 한계인 것이고 실제로 그렇다는 거야. 시험의 수준이 단순히 하방하다는 기준만으로 보는 것은 매우 단편일률적인 해석이고 근거가 매우 부족하잖아. 내가 이걸 지적을 해도 너는 니 얘기를 다시 반복을 한거고. 실제로는 구체적으로 바라보면 찍는 문제가 있을 수밖에 없고 따라서 확률의 문제라는 거야.
국가 시험인 수능조차 출제자가 난이도는 조절하기 어려운 영역인데, 이걸 어떻게 딱딱 맞춰. 역시 원론적이고 피상적이네. 그리고 넌 니 이야기만하고 내 질문에 대답도 안함. 점수가 내 지인보다 낮게 나온 수험자는 니 논리대로면 내 지인보다도 지능(니가 말하는 영역)이 낮거나 비슷하다고 규정을 하게 되는 것인데 너는 이걸 어떻게 보냐고 묻잖아 ㅋㅋㅋ 순공시간에 갈리는 거면 니 논리 자체가 말이 달라지는 거잖아 ㅋㅋㅋㅋㅋ애초에 이건 당연한 소리고 내가 이걸 반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걸 반박해서 얘기하는 것도 아니니까 대답해봐라
@글쓴 학갤러(112.168) 그니까 이 시험이 하방하다는 증거를 계속해서 말하고있는데 너가 아무런 근거없이 단편일률적인 해석이라고하고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니까 다시 한번 말해줄게 출제 기관에서 시험 대비자료를 방대하게 준비하고 배포하는 자격증 시험은 거의 없다 그 증거로 테셋은 생글탱글 공부방 시험 자료를 퍼주듯이 제공함 그걸 바탕으로 시험이 출제되기 때문에 정답을 확실하게 맞출 수 있는 문제가 많음 그렇기 때문에 3급은보장 너가말하는 양치기 공부법의 한계는 애초에 자료를 개 퍼주는 시험에서는 적용되지않음 그렇기 때문에 n일의 전사 후기가 많이 올라는거임 이 학은제갤에서 테셋이 쉽고 벼락치기 가능하다는 여론은 그렇게 만들어진거 이게 시험이 하방다는 기준으로 보기에 부족하다고? 그럼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봐바라
@글쓴 학갤러(112.168) 테셋 하루컷 못하면 실제로 시험볼떄 역량= 지능이 니 지인하고 비슷한 수준이 맞다니까? 경계선 지능장애도 공부하면 합격할만한 시험을 못붙으면 당연히 모자란거아님?
아니 n일 공부법을 왜써. 그걸 물어 본게 아니잖아. 애초에 그건 원론적인 방법론이고 싱글생글이라는 ebs 연계마냥 같은 식의 그런 양치기 공부법의 한계가 있다는 걸 얘기했는데. 내가 그걸 모르겠냐고. 안다고 진짜. 내가 묻는 거에나 대답하라니까?
나는 첫번째에도 말하지만 테셋은 정상적인 범위의 지능 보유자면 하루 컷 가능하다 이게 주장인데 너는 그거에 대한 반박을 소거법으로 풀면 운의 작용으로 인해서 못붙을수도있다 이걸 계속 주장하는데 그걸 계속 반박해줬는데 이걸 대답한게 아니면 뭐임? 자꾸 감정적으로 가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테셋이 매우 쉬운 시험이고 못붙으면 문제있는 수준이라는걸 알고 있는데 니는 그걸 억지로 지능탓아니다 공부방법 잘못 이런식으로 말도안되게 끌고 가려니까 말이 안되는거야 ㅋㅋ
@글쓴 학갤러(112.168) 아니 그니까 공부법의 한계가 테셋 3급에서는 적용이안된다고 쉬운 시험이라서 무슨 수능치냐?
@학갤러2(211.52) 애초에 난 이게 가능한 방법이라고 했다. 따라서 합격자가 있는 만큼 불합격한 사람도 수두룩함. 논지좀 벗어나지 말자
@학갤러2(211.52) 하방이 개 넓고 쉬운 시험이라는걸 다말해줬는데 싸그리 무시하고 너는 해석을 잘못햇다 단편일률적이다 이렇게 남의 근거는 다 반박도못하고 무시하고 감정적으로 끌고 가려는게 너무 한심하지않음? 핵심은 하방이 넓으니까 n일의 전사 자체가 가능하다는건데 그니까 경지 수준의 모자란애들도 합격가까이가고 시험이 쉬우면 n일의 전사 후기가 나왔겠냐고 ㅋㅋ 시험 개 쉬운데 이거 하루컷 못하면 지능문제있다 이걸 소거법으로 풀면 운때문에 불합할수도있다 내 지인 경지인데 내 지인보다 점수 낮으면 그럼 걔네 경지보다 지능 낮은거다 이런식으로 꼬리물고가기하는데 자꾸 뭘 말하는거임? 지피티 돌림?
점수가 내 지인보다 낮게 나온 수험자는 니 논리대로면 내 지인보다도 지능(니가 말하는 영역)이 낮거나 비슷하다고 규정을 하게 되는 것인데 너는 이걸 어떻게 보냐고 묻잖아 ㅋㅋㅋ 순공시간에 갈리는 거면 니 논리 자체가 말이 달라지는 거잖아 ㅋㅋㅋㅋㅋ애초에 이건 당연한 소리고 내가 이걸 반박하는 것도 아니고 이걸 반박해서 얘기하는 것도 아니니까 대답해봐라는 글은 답하지 않고 니 말만 반복하니까 이야기 하는거야. 참 답답하잖냐
@글쓴 학갤러(112.168) 테셋 하루컷 못하면 실제로 시험볼떄 역량= 지능이 니 지인하고 비슷한 수준이 맞다니까? 경계선 지능장애도 공부하면 합격할만한 시험을 못붙으면 당연히 모자란거아님? 이거 이미 말했고 댓글을 좀 보고 반박을해라 그리고 순공 시간에 따라서 달린다는게 아니라 테셋 하루컷이라는 최소한의 기준도 못채우고 테셋 하루컷 실패핬다는 애들이 있다는걸 말하는거다
@학갤러2(211.52) 당연히 모든 시험은 공부시간에 따라서 합격률이 갈리지 근데 하루컷이라는 최소한의 공부시간을 지켜서 학습했으면 정상인은 쳐 붙는다고 순공시간 말한건 공부 하나도 안하고 저 하루컷했는데 실패했어요하는 이 기준조차 못지킨 허수들을 언급한거고 그래서 공부했는데 떨어진 애들은 2개 부류중 하나라고 말하는거다 하루컷이라고했으면서 하루컷 기준조차 못지킨 애들하고 니 경지 지인처럼 지능모자란애들 둘중하나라고
니가 말하는 순공시간 부족한 애들은 내 관심사도 아니고 난 그걸 지적하지도 않았는데 왜 자꾸 이야기하는 지 모르겠다. 내가 말하는 건 애초에 니가 미괄식으로 주장한 것에 대한 반박의 이어짐일 뿐인데
@글쓴 학갤러(112.168) 너는 니가 애초에 쓴글에서 시험 공부 방법상 찍는 문제가 나와서 운빨로 등급 갈린애가 나오니까 지능탓이 아니라고 말함 나는 계속 테셋 3급은 출제기관에서 정보를 존나 풀기때문에 이것만 학습해도 3급이라는 하방이 보장될수밖에없다라는걸 매번 말함 출제가가 일반인에게 접근하기 쉽게 배려한거 자체가 시험이 매우 쉽다는 증거고
@글쓴 학갤러(112.168) 순공시간을 지적을 안했다고? "순공시간에 갈리는 거면 니 논리 자체가 말이 달라지는 거잖아 ㅋㅋㅋㅋㅋ" 니가 내가 말한 하루컷 탈락자 종류중 하나인 순공시간 부족인 사람을 잘못이해해서 공격하려고 이렇게 말했기때문에 말한거임 이걸 지적을안했다고하면 그냥 회피로써밖에안보임
@글쓴 학갤러(112.168) 애초에 반박의 이어짐일뿐인데 난 지적하지도 않았는데 이게 둘이 동시 성립가능한 문장이냐....
또 순공시간을 그렇게 이해한 거야? 애초에 순공시간에 대해서 시작한 이야기도 아니고, 니가 말한 능지에 대한 판단 기준을 비판하니까, 좀 핀트좀 벗어나지 말라는 건데 뭘 자꾸 말에 꼬리를 물어서 맥락을 벗어나냐
너는 니가 애초에 쓴글에서 시험 공부 방법상 찍는 문제가 나와서 운빨로 등급 갈린애가 나오니까 지능탓이 아니라고 말함 나는 계속 테셋 3급은 출제기관에서 정보를 존나 풀기때문에 이것만 학습해도 3급이라는 하방이 보장될수밖에없다라는걸 매번 말함 출제가가 일반인에게 접근하기 쉽게 배려한거 자체가 시험이 매우 쉽다는 증거고. ////////// 아이고 친구야 우리가 시험의 하방한 정도의 차이가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단다. 니 논리가 이런 배경에서 대책없이 사람의 능지를 판단해서 이걸 난 지적한 거고 ㅋㅋㅋㅋ 뭔..
@글쓴 학갤러(112.168) 대책이 왜 없음? 시험 난이도가 쉬운데 못붙는거 자체가 지능이 모자란게 왜 아님? 운이 적용되지 않고 오로지 자기가 공부한거 바탕만으로 3급을 쟁취 할 수 있는 시험인데 그걸 실패한거면 당연히 지능이 낮은거 아님? 너는 운이 적용되는 시험이니까 지능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거고 나는 운이 적용되지 않기때문에 지능문제라고 주장하는거임
@학갤러2(211.52) 시험이라는 본질 자체를 잊지를 마셈 시험은 그 사람의 역량=지능을 평가하는 제도임
@학갤러2(211.52) 그니까 매우 쉬운 시험 떨어졌는데 지능이 낮다 이걸 왜 복잡하게 빙빙 돌아가면서 부정하는지 모르겠음
그 하방하다는 논리 근거 자체가 빈약함. 니가 말하는 그 기준으로 3급 의 점수를 맞출 수 있다고 니가 이야기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고. 왜냐고? 실제로 합격선 기준 문제수를 놓고 볼때 n회차에 나오는 싱글생글 ox 거시기등을 보고 복붙이라 확실히 맞출수 문제가 있지만 더불어 n회차 공부법으로 보지 못하는 반반 섞인 문제도 많아. 즉 이 문제는 기본이론으로 보충하거나 혹은 2지혹은 3지 등으로 소거해서 맞춰야 하는 거고 거기서 확률이 생긴다는 거야.
3급을 딴 사람이 본인이 맞춘 커트라인을 넘길 정도의 점수의 문제를 다 100% 맞춰서 합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즉 그 안에 이지선다 삼지선다 안에서 커트라인이 결정난 거. 따라서 확률로써 결정이 남 vs 문제 자체가 매우 하방하고 시험 자체가 매우 하방하기 때문에 이거 못붙으면 지능 문제. (순공시간 언급은 우리 둘 뿐아니라 모두가 알고 있는 그냥 일반적이고 피상적인 이야기라 언급하면 핀트 날라간다고 몇번을 지적을 해줘야 알아들을까?) 아무튼 뭐가 더 설득력 있을까?
@글쓴 학갤러(112.168) 와 진짜 말이 안통하네 그런식으로 애초에 커트라인이 결정날 정도로 n회차 공부법이 불안한 시험이면 개 허벌 시험이라고 이야기 자체가 안난다고 ㅋㅋㅋㅋ 시험 유지되는 이유 자체가 그냥 학은제 학점 싸개용인데 출제기관에서 좀 쳐 맞추라고 직접적으로 자료 배포하는시험은 거의 없다고 몇번을 말하냐 그 자료만 봐도 확실하게 3급 맞출수있다고 그니까 n일전사가 가능한 시험이라고 니가 이거 반박하려면 테셋 문제지 구해서 생글탱글하고 공부방으로 직접적으로 연관안되어있는 문제 일일히 다세서 다시 테셋 n회차 전사는 운이다 이런글 써야지 니 논리가 맞는거라고
정말로 테셋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지능이 어려운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고 경계선 지능인 사람도 실제로 많이 봤다. 하지만 우리가 이야기한 건 보편의 영역이라는 거다. 일반적인 사람을 지능으로써 판단하고 깔아뭉개는 행위는 적절치 않다는 걸 지적하는 거고. 따라서 너같은 그런 글을 뱉는 사람을 거르라고 한게 원 글이고. 솔직히 애초에 하방한 시험가지고 타인을 지능으로 깔아뭉개고 판단하는 사람과 토론 성립을 기대하진 안했음. 주장에 이어서 논거도 빈약했으니까
@학갤러2(211.52) 이지선다 삼지선다 안에서 커트라인이 결정나는 시험이면 n회차 공부법을 안했겠지 배포하는 자료만 쳐봐도 문제가 거의다 확실하게 나오니까 n회차로 3급 통과하는건데 자꾸 이지선다 삼지선다이러네
@학갤러2(211.52) 너가 주장이 계속 빈약하기 때문에 자꾸 논리오류가 나는거다 문제은행방식처럼 시험에서 미리나올 문제를 미리 알려주고 시작하는 시험인데 이게 이지선다 삼지선다 문제로 갈린다고? 도대체 무슨 말이냐?
@학갤러2(211.52) 시험 며칠 전날 대놓고 시험에 나올 단어문제 공부방에 올려주는데 이게 도대체 이지선다 삼지선다 갈릴 시험이라고? 진지하게 그렇게 생각함? 그냥 니 지인 경지니까 그거 커버치려고하는게 아니라? 이제 순수하게 궁금해졌네
애초에 니 말대로의 난이도가 성립이 되려면 애초에 n일차의 결과가 1~2급 정도가 훨씬 더 많이 나와야 말이 되는거야. 실제로 3급의 커트라인의 득점을 모두 100% 알고 맞추는 합격자가 존재하지 않는데 왜 자꾸 허상을 주장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말대로의 난이도가 성립이 되려면 n일차 의 결과가 1~2급 정도 쉽게 나와야 말이 되는거야. 3급의 커트라인의 득점을 모두 100% 알고 맞춘다는 말이 어불성설이라는 근거를 가져와도 이해를 못하네? 니가 그러니까 자꾸만 난이도 타령하며 나보고 이해 못한다 또 지피티니 감정적이니 판단하는 거고 ㅋㅋ
시험이 상대평가 방식이 아니라 절대 평가여서 애초에 3급 넘기는 180점은 그냥 자료만 봐도 볼수있게 쉽게 만들어진 시험이라는걸 이해를 못하네 1급 2급은 니가 말한 n회차 공부를 했을때 이지선다 삼지선다 문제 나오는거고
문제가 몇갠데 그 시험 몇일 전에 그 몇개 개념을 언급하는거야. 참 어설프네 ㅋㅋㅋ 어지간하면 며칠전에 나오는 그 개념이 거의다 나오고 무조건 봐야하는 거 맞음. 나도 이건 10번은 돌려봤다. 근데 그건 보통 확실한 문제에 나오기도 하고, 문제가 몇갠데 그걸 언급하는 이유를 진짜 모르겠다. 너 계속 이런식임 ㅋㅋㅋㅋ 심지어 다수의 문제가 싱글이나 이런 사례나 개념은 모든 문제에 100% 문제에 녹아내리는 게 아님. 책에서만 봐야하는 기본이론이 섞이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인데 삼지 선다의 결과를 얘기를해주는데도 끝까지 부정하는 건 뭐하는 거냐?
아니 점수 달성하는데에 절대평가랑 상대평가는 왜 또 이야기하는거야ㅋㅋㅋ 애초에 상대평가가 아니고 절대 평가에 대한 커트라인을 말해왔는데 자꾸 핀트 이상하게 잡네.
이래서 싱글생글 등 n일차 공부법이 180점 기준을 딱 뒀기 때문에 하방한 시험이라는 말이 정말 헛소리라는거야 ㅋㅋㅋㅋㅋ 3급을 맞춘 사람이 모든 문제를 다 100% 알고 맞췄겠냐? 그 정도 난이도면 2급 1급인 사람이 더 많이 나올텐데 뭔소리야 ㅋㅋㅋㅋㅋ 애초에 나도 3일차 공부로 운좋아서 턱걸이로 2급 맞췄는데 그럼 난 뭐임? 모든 문제를 다 확실히 알아서 s급을 맞춘 사람도 아니고. 자꾸 시험이 하방한 근거로 공부방법 운운하는데 내가 그걸 모르겠냐? 감안해서 이야기 하는 걸 왜 자꾸 반복적으로 딴소리야.
"저는 3급을 달성했고 제가 맞춘 커트라인 점수의 문제는 100% 확신하고 맞춘 문제들이에요"라고 하면 사람들이 뭐라고 보겠냐 ㅋㅋㅋㅋㅋ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글쓴 학갤러(112.168) 도저히 이해를 못하네 테셋 기관에서 생글탱글하고 공부방 사이트 운영자체가 사람들이 테셋에서 제공한 내부자료만 충분히 보더라도 합격할수있게 만드는게 창설 목적인데 테셋 시험 자체가 경제문맹 극복을 위해서 만들어진 시험임 문맹 탈출시키려고 만든 시험을 이지선다 삼지선다로 골라서 운이 좋아야지 겨우 3급 딸 수 있게만든다고? 애초에 시험이 하방한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시험이 하방하지않다고 너는 주장하는거임?
"하루 공부해서 3급 못맞추면 지능의 문제"라는 근거 -> "시험이 하방하기 때문" (사실 이것도 너무 피상적임)
거기에 왜? 라고 물어봄 -> N일차에 봐야하는 것들(싱글생글 등)만 나열. (ㅋㅋ)
또 물어보니 -> "3급은 180을 맞게 설정돼있기 때문" 그러면 3급을 맞춘 사람은 자기가 맞춘 문제를 100% 확신하고 맞춘거임? -> (제대로 대답 못함)
"같은 논리로 3급을 아주쉽게 100% 확신할 정도의 맞출 시험 난이도라고 계속 반복적으로 주장" -> 2급 맞춘 나는 나도 100% 확신 못할 정도로 기본이론이 섞여서 이지 삼지로 맞춰야 할 문제가 많았는데? -> "이해못하네"
@학갤러2(211.52) 절대 평가랑 상대평가가 왜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고 핀트 드립치는거면 진짜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를 말하는거임? 변별력을 별로 안갖추고 있다는증거인데?
@글쓴 학갤러(112.168) n일차에 봐야하는것들만 봐도 충분히 3급을 맞고도 남는시험이라는걸 계속 말하는데 자기가 맞춘문제가 생글에서 그대로 나오는데 당연히 확신하고 맞춘거지 그럼 n일의 전사 통과한애들은 전부다 그냥 공부한거 기준으로 이지선다 삼지선다로 줄여가지고 추론해서 맞춰서운좋게 3급찍었다는이야기임?
ㅋㅋㅋㅋ 이렇게 정리하면 됨. 애초에 니가 테셋 합격 불합격을 만으로 뭘안다고 다른사람 지능을 판단하냐. 그것 자체로 니 논리가 딸린다는 근거가 되는데. 다른 사람 지능 운운하기 전에. 독해 실력좀 기르자 난독아. 내가 한 적도 없는 말을 쓰는 걸 얼마나 하는거야ㅋㅋㅋ. 사실 근거 없이 혹은 빈약한 근거로 함부로 사람 판단하는 애들은 수준에 맞게 역지사지로 똑같이 대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ㅋㅋㅋ
@학갤러2(211.52) 니가 방금 주장한거 위에 정리해서 써줬는데 또 반복하네.
@학갤러2(211.52) 애초에 둘다 절대평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음 -> 상대평가를 언급 (상대평가에대 한 이야기는 이전에 일절X)-> 갑작스런 언급에 핀트의 벗어났다고 비판해줌 -> "반대를 위한 반대라니 변별력이니뭐니 또 상대 내리깜". (언급의 이유나 구체성은 말도 못함) 결국 또 피상적으로 남 지능을 판단하듯 이렇게 또 판단 ㅋㅋ
@글쓴 학갤러(112.168) 반대로 말하면 테셋 3급이 시험 n회차로 공부한것만으로는 맞을 수 없고 추론해서 이지선다 삼지선다 찍어서 맞춰야지 운좋아야지 3급이다 이거 자체도 빈약한데? 이거 대해서 계속 반박을해줘도 그냥 귀막고 니할말만하는데 난독이라고한다고?
문제 선지ex) 1번. N일차 공부법에 안나온 기본 이론 // 2번. 선지 싱글생글에 나옴 // 3번. // 며칠전에 퍼주는 핵심개념에 나옴 //4번. 기출이나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이론 // 선지 이론서에서만 볼 수 있는 이론 // 5번선지 ox에 나옴 /////// 이렇게라도 설명해줘야 함? 생글은 난이도를 낮춰주는 거지 180 딱딱맞게 출제한게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n일차 시험 며칠전 주는 개념 등 당연히 읽어야하는 거고 나도 아는데 뭘 계속 언급해 애초에 그걸 다 통틀어서 3급을 100% 확신할 정도로 맞출 수 있는 정도는 아니였다는 걸 실증적으로 얘기를 해주는데 왜 못알아먹냐? 무슨 거기서 나오는 개념들이 180 선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몇몇 문제는 섞여서 나온다고 ㅋㅋㅋㅋㅋ아오
이래서 사람을 쉽게 지능으로 판단하고 재는 그런 가치관이 무섭다는거야. 보통 사람은 타인이 불합격 했으면 "이유가 있겠지"하지, 니처럼 "지능문제임"라고 심연마냥 저지먼트하진 않음. 그 뻔한 하방하다는 난이도(근거라고 두는게 n일차 공부법만 반복)조차 근거가 존나 부실해서 할 말이 없어질 정도니까. 핀트의 엇나감을 지적해줘도 감정적으로 반응하면 어쩌자는 겨? 애초에 너가 다른 사람을 판단 할 정도의 사람인가에 대해서도 의문임. 남 지능 판단하기 전에 본인이나 좀 겸손하길 바란다. 이 댓글은 여기까지만 써야겠다. 수고해라
지 턱걸이 합격했다고 남의 능지 어쩌고저쩌고 하는 건 좀 개짜치긴 함 ㅋㅋ
마지막 글들은 좀 역해서 삭제했음. 지 논리 딸린다고 거의 같은 시간차로 다른 아이피까지 들고와서 바로 욕박고 튀는 게 맞는건지 ㅋㅋ
아고찜 끼리 잘싸우노 ㅋㅋ
ㄹㅇ ㅋㅋ
반박할 수가 없네 ㅅㅂ....
내 글 퍼와줬노 우마이
어떤거? 암튼 저기 있는 글 다 합격에 도움됐긴 함 ㄳㄳ
작성자야 여긴 디시야.....타인 비방이 일상 다반사인 곳이라 능지 공격은 기본임ㅋㅋ 나도 걍 정보 얻으러 오지 여기가 좋아서 오진 않어
ㅇㅇ... 이게 맞다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1일인가? 2일인가 공부하고 갔는데 헷갈리네 대충 1.5일로 생각하면 얼추 맞을거같고, 성적은 2급 아마 상위 20프로쯤인 점수였던걸로 기억함 체감 난이도는 나도 글쓴이랑 비슷했었다. 생각보다 긴가민가한 문제가 많았고 다 풀고 나와서도 점수 얼마나 나올지 꽤 걱정했었음ㅇㅇ 뭘 일반적으로 n일전사 하고 합격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하방보장성이 어느정도는 있는 시험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찍기 운이 좆같이 실패하면 좆망할 확률이 아예 적진 않다고 봄ㅋㅋ 당시에 문제 풀때 기존 유형과 다른 느낌으로 나온 문제들이 꽤 있어서 소거법으로 선지 지우면서 찍기 들어가야하는게 적지 않게 있었음
오.. 나랑 거의 똑같네. 지능 운운하는 애들 논지가 "180점에 대한 100% 하방 보장성이 있기 때문에 탈락하면 저지능"이라는 말인데, 실제 시험을 보면 확률이 꼭 100%는 아니라는 걸 알거라는 이유가 이 댓글 등의 사례일 거임. 3급이라는 것은 결국 커트라인에 가장 가까운 등급임. 이 말은 즉 몇 문제 차이로 불합격 했을 사람도 많다는 거지. 80문항 중 애매한 2지 3지선에서 당락을 결정지었다는 근거이고. 나도 확실히 푼 문제만 보면 합격선에는 절대 미치지 못했음. 결국 이 전략으로 확실하게 가져갈 있는 문제 수는 180점 대비 부족하다는 거지 (다만 사전에 경제 지식 수준이 높은 사람 예외) 암튼 N일공부법의 개념 총량은 별로 없음. 그저 워낙 효율적인 방법이라 찬양받는거지 백퍼는 아닌 이유임
만약 하방보장성이 걔들 말대로 100% 정도였으면, 즉 확실히 맞출 수 있는 문제 개수 만으로 180점이 보장되는 공부법이면, 이런 글 쓰지도 않았을 거임. "어휴 병신들" 속으로 때리고 걍 내 시간 아꼈겠지ㅋㅋ 그저 어설픈 점수 가지고 자의식과잉하는 것에 허점 있는 논리까지 더하니까 좀 개패고 싶어서 쓴거다. 타인에 낙인 찍는 논리의 근원이 지 자존감 상승 욕구라면, 이게 진짜 셀프 정서능지 인증 아닐까? 현실을 어떻게 살ㄱ... 암튼 N일거시기는 좋은 전략이고, 2~3급만 노리겠다면 ㄹㅇ 추천하고 싶은 공부법임. 다만 확률은 높으나, 리스크는 있으니 감안은 하시고, 이상한 애들 말은 거르라는 거임. 사전에 경제 지식 좀 있으면 1급도 가능하다고 생각될 만큼 좋은 방법이니 고민하는 늅은 해봐라. 암튼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