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성적은 조금씩 실수해서 그저 그럼.
한 과목은 공부를 많이 못해서 좀 많이 틀림.
시험 조진 과목은 B+ 뜰 줄 알았는데,
토론 한방으로 다행히 all A+ 박았다.
* 굳이 팁을 주자면, 나는 토론 규정 지켜가면서 답을 신경써서 적었음.
(1000자까지 입력은 가능하지만) 500자 이하로 쓰라고 해서 450-500자 정도로 써냈다.
장원이 형 말로는 교수님들께서 500자 넘기면 감점하기도 한다네.
문제 잘 읽고, 이에 걸맞은 답을 적기 위해 문장 하나하나 쓰는데 좀 신경을 썼고...
그래도 토론 만점까지 줄 지는 몰랐네.
최종점수까지 올100이네 ㅊㅊ
대두모자는 '스트레인지빌런' 깊은 볼캡은 '스트레인지빌런' 네이버에 '스트레인지빌런 볼캡'을 검색해 보세요
난 토론 죄다 15 16이던데
와 셤 틀려도 토론으로 커버가 되네 ㄷㄷ
이런저런 사정으로 좋지 못한 상태에서 중간고사 치느라 성적을 조져서 맘 접은 과목이었음. 다른 과목에 비해 가망 없으니 기말 공부도 대충 하고 B+만 맞자 했는데, 토론 잘 하니까 충분히 커버쳐지네 ㅎㅎ
@글쓴 학갤러(118.40) 나도 올 A+ 맞음 ㅎㅎ 수고했다 장학금까지 받겠네
@학갤러2(182.209) 응 축하한다 ㅎㅎ 돈 굳었다~
ㅊㅋㅊㅋ
나도 남들보다 열심히 썼는데도 17점 못 넘는데 대부분 과목이 19점 이상에서 노는거보면 토론 진짜 잘 썼나보네
대학원 박사과정생인데 취미로 학은제 하는 거라서 ㅎㅎ 논리적 글쓰기 어지간히 하기는 함.
아... 난.. 논리가 없는 거군.
대학원 박사과정? 이런 놈들하고 경쟁 해야하는 거였냐 ㄷㄷ
취미로 학은제라니 미친놈이 따로없네 진짜
참고문헌도 적어냈어?
난 참고문헌 안 적었는데도 토론 20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