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 준비하면서 갤에서 짜잘히 정보 많이 얻어서 나도 받은만큼 배풀려고 글 씀
일단 나는 수능 낮2 높3 수준의 대학에 재학중이고 경영학 전공중인 학생임
경영학, 마케팅은 원론을 배웠기 때문에 남들보다 유리했던게 맞음. 다만 이 두 과목을 학교에서 잘 했던건 아님(씨플 비제로임)
회계원리 하긴 했는데 비제로임 작년 1학기라 기억도 안남
재무관리 안 배워서 아예 모름
경제학 원론 배웠는데 하나도 얻어간거 없음 진짜 중고딩 경제개념 수준에 머물러있음 ㅈㄴ멍청함 대학도 운좋게옴
전공인데 진짜 지식이 전무해서 나중에 인턴 넣을때 기초상식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공부 시작함
일단 시험 준비는 7월 24일부터 시작했음
앞서 말했듯이 경영, 마케팅은 그래도 배운 까다가 있어서 남들보다 쉽게 받아들임. 사실상 기업 재무관리 빼고 첫 부분은 이틀만에 주파한듯
재무때 위기 한 번 느끼고 경제 들어가면서 책 읽는 시간이 길어짐. 일주일동안 종강해서 방학이기도 하니 1회독 주파함
내용 이해 안되면 (초과공급이나 초과수요 같은 것들) 너무경으로 그 파트만 딱 보고 끝냈음.
너무경 설명도 괜찮고 매경에 실린 내용들이 그렇게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계속 가이드 읽으면서 1회독
그다음에 바로 맨 뒤 기출 풀었는데 당연히 초행길이니 문제지에 비 ㅈㄴ 내림
2회독은 노트에 모든 챕터 핵심 내용들 받아적고 공식 받아적어서 외우면서 함
이런 식으로 노가다 하고 쓰면서 달달달 외움 2회독 하는데는 한 2-3일 걸렸는데 매일 공부하러 가서 그전에 쓴것들 다시 달달달 외움 이렇게 하고 기출 다시 풀으면서 몰랐던 공식이나 개념들은 다시 노트 뒷장에 적음
그리고 경영이랑 마케팅 둘다 배웠던건데도 빵꾸 ㅈㄴ 많아서 다시 달달달봄 ㅠ
시험 2일전인가 부터는 시사용어 싹다 돌려보고 필기해놓음 이건 시험장가서 한 번 더 봄
그리고 701제 구해서 풀었음
갤에서 400번부턴가는 노통시절이라 풀지 말아도 된다해서 300번까진가 풀었던거로 기억함
그리고 300번까지 풀면서 옛날 시사문제? 가이드에 안 나온 용어들있는 문제는 과감하게 버렸음
이게 좀 도움이 된 듯
하루에 순수하게 공부는 못해도 3시간 정도씩 가져가려고 노력했음 이해가 빠르지않고 암기도 잘 못해서..
갤이나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중앙대 매경강의는 한 번도 안 봄
해피캠퍼스 중대필기본 ㅅㅂ 사서봤는데 생략된거 ㅈㄴ 많아서 그냥 갖다버림
- dc official App
교재는 매공가썻음 - dc App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비전공 3주해서 최우수인데 전공인데 겨어 825..
그래서 말했잖아 원론수준이고 학부 2학년따리라고 - dc App
ㅇㅈ 나 진짜 개초본데 해피캠퍼스 매경 기출문제 많은거 그거 사서 바로 풀고 그냥 고득점 ㄴㅇ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