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를 100프로 확신할 순 없지만
경력도 꽤 쌓이고 자신감이 있어서 왠만해서는 하던거 할건데
요즘 건설경기가 심각하게 안좋아서 비전이 흐려지긴했어
이래저래 고민하고 멍때리다 자기만족겸 학은제 시작했어
고민은 자격증+독학사 고민인데 경영전공이고
금년도 2학기부터 학은제 시작해서 24학점은 취득완
자격증은 매경우수(확정), 텔마실기는 어제 시험쳤고
다음달 결과 기다려야 되는데 아슬아슬하게 떨/붙일듯
그래도 뭐 땄다고 가정하고 나머지 일반자격증이 고민 되는데
많이들 따는 네관2급으로 가야 할지
컴활2급+ 독학사 1단계 2과목 6점+8점 으로 가야할지 고민이 되네
매경이랑 텔마는 그래도 경제,경영,마케팅 관련이니까
공부하면서도 나름 흥미와 재미가 있더라고
근데 네관은 공부내용 보니까 14학점이라는 큰 메리트가 있지만
진짜 공부의지가 안생기더라고;;
컴활은 1급 아니면 의미 없다지만 그래도 실효는 있으니까
근데 워낙에 공부를 안했던 인생이고 머리도 나쁜편인데
막상 독학사 비비려고 하니 막막하고 두렵긴해
시험도 1년에 한번이라 리스크도 좀 있고
내년 상반기까지는 자격증 모두 따고 필요하다면
독학사까지 밟아서 수업 외 학점취득은 마무리 하고싶어
기간단축해서 빨리 학위 따야되는건 아니긴한데
그래도 기간 늘어서 좋을건 없으니까 그게 마음도 편하고
27년도 1학기에 마무리하고 학사취득하는게 플랜인데
1. 네관2급 ㄱㄱ
2. 컴활2급+ 독학사(2과목) 조합 ㄱㄱ
3. 네관/독학사 ㅈ같으면 컴활2급만 따고 한 학기 더 들어라
어떤게 좋을까 형들
2번추천하긴해요 멋있네 - dc App
고마워요!! 참고하겠습니다 화이팅
우선 학점은행제는 신중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 학위를 올리는건 쉬운데 한번 올리면 내리는게 불가능해서 취업할 때 고졸,전졸만 뽑는 전형에 못쓰고 학사 이상 공고에만 내야하는데 스펙이 상대적으로 밀릴 가능성이 높아서 그냥 자기만족으로 학위 따는 순간 취업이나 이직이 제한될 수 있어
음.. 이건 생각못해봤어 나도 당장은 학사취득이 목표고 자기만족인 경향이 크지만 사람일 어찌 될지 모르니까
막말로 학은제 루트로 편입을해서 어느정도 학벌을 쌓는게 아니라면 학은제학위가 나중에 되려 발목을 잡을 수도 있다는거네 ?
@글쓴 학갤러(121.166) 말이 어다르고 아다른게 고졸 전졸은 지원조차 못 하는 곳도 학은제 학사있으면 지원할 수 있게 되는거임
독학사는 그냥 트라이한다고 생각해라, 1,2,3단계 하면서 그점수가 반영되는것도아니고 자격증마냥 학점만끌어오는거라 그냥 트라이하고 패스하면 그거 맞춰서 과정줄이는게 시간 돈아끼는거임 할수있는거 최대한 하셈 길어지는거 좋지도않음
조언 고마워 못먹어도 함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