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설명함.


이쪽 업계에서 어느정도 일했던 사람이고 과거에 ㄱㅇㅍㅇ에서 15년도 까지 일했던 사람임.


그렇다보니 지금 학습자도 70퍼 이상이 편입생으로 구성되어있고, 그 안에서도 인문 60 자연 40 비율로 진행중.


자연쪽 준비하는 사람들 보다는 오늘은 인문쪽 준비하는 친구들 읽으라고 쓰는글임


일단 제일 먼저하고싶은말은 학점은행제에 목숨걸지 말라는거, 전적대 보는 곳들도 있지만


대학교에서는 큰 변수를 내지않기위해 70퍼를 기본점수로 깔고가서 2.78~3.8정도도 합격을 함


학점은행제 학점 올릴시간 아껴서 본 편입영어시험에서 한문제 더 맞추는게 당연히 합격률이 높다는거


이것까지만 읽으면 무슨 당연한소리를 장황하게 하냐 이럴거 알고있어서 디테일하게 파줌


편입학원 기준으로 강의 시간제외하고 자습으로 공부하는것만 일주일에 70시간 정도 되는게 평균임.


그리고 이친구들은 대부분 인서울권 합격 잘하고있다는거, 편입은 이기지 않아도 합격할수있다는게 학원사람들이 다 얘기하는거지


영어 내신 3등급이였던 사람들이랑, 4등급 이하 사람들이랑 준비했을때, 영어를 잘한다 생각했던 사람과 잘못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준비했을때,


다 중요하지않고, 정말 중요한건 영어공부를 얼마나 더했냐 차이니까 ㅇㅇ 이번에 편입준비하는 친구들 파이팅하고 27년도 편입 준비하는 친구들은 


영어공부 진짜 열심히해라. 전적대고 나발이고 니네가 시험 한문제 더 못맞추면 나머지 전제조건은 다 쓸데없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