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많냐.
완전경쟁시장에서 공급자는 price-taker다. 이거 보자마자 오답으로 찍었는데 이거 오답아닌것같다.
그리고 뭔 bbq인가 치킨 배달료 문제. 독점적 경쟁시장에서 가격주도권은 점유율 높은애가 정할수있으니 배달료 정한애가 가격 결정권이 있다.가 답인것같고
그리고 도덕적해이문제도 과잉진료비 보자마자 가입자의 도덕적 해이 찍었는데 환자랑 의사랑 서로 역선택으로 짝짝쿵해먹은게 정답인것같고
최대지불용의금액 이거 문제도 최대지불하게 만든거 답이 3급가격차별 또는 최대지불용의금액은 공급자가 모든정보를 안다. 둘중 하나가 답인것같은데
뭐가답인지 감도안오네. 나오기전까지만 해도 최소 50개는 확실인것같은데지금은 오히려 확실하지않은것같네
완전경쟁시장에서는 공급자가 가격수용자긴 해
그리고 도덕적해이 그 문제가 몇번인지는 까먹었는데 진료비 떼먹는 짓은 도덕적 해이 맞음 최대지불용의 그문제는 3급이 아니라 1급 가격차별임
역선택은 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 불리한 선택을 하게 되는 거
완전경쟁시장은 공급자 수요자 모두가 가격수용자임
최대지불용의는 1급 가격차별인데 선택지가 3급이라 답이 그거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