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형님들 고민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현재 군복무 중이며
저는 미국 (나름 주립대명문) 대학교 2학년 2학기까지 마쳤지만 학점이 너무나도 처참합니다. (2.5 / 4.0)
어리석게도 먼 미국까지가서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학은제로 학사 학위를 처음부터 다시 따서 학사편입을 노려보려고 합니다만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학점은행제 학위 수여 후, 연고대 노려볼 생각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를 국제학원을 다녀서 검정고시부터 다시 해야합니다.
미국대학교를 복학을 하여 졸업기간을 늦추더라도 전과 혹은 학점을 높이는 쪽에 열중을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한국에 남아 학점은행제를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학비관련 부담된다면 미국행보다는 검정고시부터 노리는거 추천하긴합니다 학비 부담없다 라고 하면 미국에서 졸업마저하시는게 좋구요 inbjh 톡톡
미 주립이 연고대보다 위상높음 영어학원알바만해도 돈 존나많이벌듯? - dc App
어디 이상한나라 개지잡도아니고 주립 명문이면 리턴하더라도 거기서졸업함 나같으면. 현지취업되면 그냥 로또당첨이고.. 새로시작하고싶은 마음은 알겠는데 미국갈수있으면 무조건 가는거임. - dc App
@학갤러2(106.101) 그리고 연고대편입 합격은 누가 보장해주는것도아니고 경쟁률 개빡세고 탈락하면 죽도밥도안되는데 리턴도 미주립보다 못하면 대체왜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