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긴해
나 근데 바로 군대갈자신이없고 공군도 가고싶고 원하는건 많은데..
어떡하냐 올해 편입은 당연히 떨어질거같은데 바로 공군 가고싶은데 준비가 아직 안됐어..
생각해본게 내년 6월쯤엔 영장이 나올거같거든 그래서
1. 내년 6월전에 공군 자격(토익725이상)맞춰서 트라이해보고 떨궈지면 육군 가기 군대에서 공부후 토편
2. 수능연기로 군대 1년미루고 편입 1트만 더해보기.
근데 2번을 하면 또 미룬만큼 영장기다려야하는거 아니냐 그럼 또 공백 오지게 길어지고..? 자원해서 갈수있나바로
아무튼 인생 좆된거같은 나를 조언해줄 선생님들 등장좀해주세요..
솔직히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다
진짜 솔직히 능력없는 부모가 너무 밉다
중고딩때 공부안한게 아무리 봐도 내 미래에대해 아무런 신경도 안써준 부모탓인거같다. 돈도없고 관심도없고 그렇게 밑에서 배우는거 하나없이 내 인생이 썪어갔는데 부모는 애세끼 혼자 잘클줄알았나 왜이렇게 집에 안쳐나가고 있는지 모르는듯이 말한다..
갑자기 ㅂㅅ같은 tmi 써봤고 질문에 답점 ㅠㅠ
군대가서 공부해
영장 나오기전에 육군자진입대 말고 공군 트라이 해도 ㄱㅊ함? 또 시간 6개월만 쳐날리는거 아닐까 걱정됨
걍 하루빨리 육군가라 내후년 하반기에 전역해서 남은 기간 또 공부하면 됨
원하면 하는거고 만족할때까지 하셈 어디가서 대학 말할 수 있을정도
22살밖에 안처먹고 인생 망했다드립치는새기들 왤캐 좇병신같지
군대 자신있어서 가는사람 얼마나되냐 ㅋㅋ 나도 22살에 군대갔는데 훈련소부터 씨발 매일 속으로 욕하고 개줫같은거 참고 참으면서 버틴거지
공부안한건 애미애비잘못이 맞음. 없는집에서 용나는건 순전히 투자없이 좋은 환경이 만들어지는 천운이 따른거고, 있는집은 contingency를 없애려고 갖은 투자를 다 하니 아웃풋이 훨씬 좋음. 통계는 거짓말을 안한다고는 못해도 anecdote 몇개보다는 훨씬 신빙성 있다. - dc App
얼탱이 없네 ㅋㅋㅋ 뭔 교육열에 미친 나라에서 뭔 니가 학원 보내달라고 햇는데 돈 없다고 안 보내준 것도 아니고 공부 시키면 햇겟냐 ㅋㅋ 어디는 공부 강요해서 애 죽을 때까지 패서 부모 죽이고 자살햇다는데 이 새기는 놀꺼 신나게 다 놀아놓고 부모탓 하고 잇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