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4학년 개인사정으로 자퇴했는데 108학점 이수했습니다.
전공, 교양 기준은 충족돼서 자격증으로 25학점 일반인정 받고 기타 평가인정학습 18학점 이상 있는데
26년 8월에 학은제로 학사 학위 받은 후에
전적대에 재입학하여 1년 더 다니고 졸업해서 학사학위 받는거 가능한가요?
알아보니 전적대에서 23학점까지는 취업계로 출석 안해도 학점 받을 수 있다고 해서
E러닝이나 교수님께 직장으로 인한 사정 말하고 레포트 대체 등으로 9학점만 더 채우면 될거 같은데요...
전문가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능. 단 전적대에서 빈자리가 있어야 받아줄 수 있으니 전적대에 확인헤야. 그외에 학은제로 학위를 받았다고 원래 다녔던 학교에서 학위과정을 더 이상 못 나가게 금지하는 법은 없음. 이미 학은제로 학위 받았으면 이중학적에 걸리지도 않고.
답변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근데 사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국평원에서 당신 같은 사례를 일부러 색출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당신이 공직 청문회 나갈 것 아니면 걸릴 이유가 없지만, 원칙적으로 학은제 학위 취득 후, 전적대에 재입학하여 학사학위를 다시 취득하면 학은제 학위 때 인정받은 전적대 학점은 취소되는 것이 원칙임. (이유 : 예로, 독학사와 학은제를 병행한 사람이 독학사 학위를 취득해버림 --> 학은제에서 인정된 독학사 학점은 모두 취소됨)
@학갤러2(147.47) 근데 어떤 의도인지는 모르겠다. 어차피 학은제로 학위를 땄다면 굳이 전적대로 돌아갈 이유가 있는지, 또 지금 말한대로 108학점이면 보통 요즘 4년제 학점이 130~140학점이라면 얼마 안 남았을텐데 굳이 학은제로 돌릴 이유가 있는가 하는 의문도 있다. 누군가 당신에게 앙심 품고 제보하는 게 아니라면 걸릴 일은 없지만 원칙은 이렇다는 걸 알고 적절히 선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