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에 관한 얘기가 아니고 학사학위는 ‘얘가 이 정도 공부는 혼자서 찾아서 할수있어요’ 의 자격증 아님?
4년제 대학<<다녀보면 갓 미성년자 딱지 뗀 사람이 4년동안 수강신청 챙기고, 과제 시험 알아서 공부해서 챙기고, 진로 관련해서 어떤 자격증 따야하는지, 어떤 시험이나 공부를 추가로 해야되는지 찾아봐야함 물어보는것도 교수 동기 에타 과사 교학팀 이정도면 끝남
근데 학점은행제<<이거 하는 놈들중에 정보 알아서 수집하고 물어보는걸 넘어서 자기 경험이나 유용한 툴 만들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아무 생각 없이 플래너 믿고있다가 좆됐어요~
이거 이렇게 저렇게 해서 몇백만원 갖다바치면 되는거죠?
(계산기 두드려보지도 않고) 이렇게 채우면 되죠?
(공홈 온라인 일반상담 물어보면 되는거) 이거맞죠?
이런애들이 너무 많음
개인적으로 이만큼이나 무능한 사람들한테 ‘학사’ 라는 학력을 쥐어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듬
그냥 편입자격 갖추는 용도에 불과해
학사편입 얘기도 똑같지 어찌저찌 4년제 기어들어가도 저거 무한반복인데
시스템이 약간 탁상행정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