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다니다 말다 했었어.
중간에 기술 배워서 배관공으로 일을 하다가
군에 왔고, 4월 전역이다..

전에 다니던 곳에서 계속 오라고 연락 하는데 고민이 된다.
나이도 있고 현실적인것도 생각해야하니까.

복직하고 2년 일하다가 학사편입을 할지(중간에 학은제로 전문학사 따고 국립대 편입).. 아니면 복직 이런거 제끼고 그냥 원래 학교로 가서 학점 복구하면서 살지. 근데 후자는 내가 졸업하고 뭐 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렇다고 부사관 임관? 그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보급관님이 부사관 임관하라고 자꾸 그러는데 참 어렵네..

조언 좀 해주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