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지란 생각만 하다가 어떻게 찾다보니 숭실 미래교육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근데 좀 찾아보니 부정적인 시선을 가진 경우가 많더라고요그래서 편입이나 대학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걱정이 너무 심해져서 물어봅니다..
굳이 비싼돈을 내고 오프라인 평생교육원을?
그냥 삼수나 할까 싶기도 한데 너무 도피성 같기도 하고 부모님께 너무 죄스럽기도 해서.. 좀 많이 심란하네요
학점은행제는 온라인으로 하는게 유리합니다. rlgns987톡
오프라인은 정규대학 들어가서 하고.. 학은제는 온라인으로 하는게 좋음
근데 난 오프라인 교육원에서 하는거 적극 추천함. 집에 있지 말고 학교가서 수업 듣는게 좋아
집에서 온라인 수업만 듣고 있으면 우울해짐
돈은 둘째치고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걸 추천해.
근데 학은제가 최종학력이 되는건 ㄹㅇ 비추.
아직 젊으니까 당연히 시행착오나 방황할 수 있다고 생각해. 정해진 답은 없으니까 일단 해보고 안되면 군대 다녀와서 생각해보는게 좋아
@버질아블로 진지하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일단은 다녀보고 생각해봐야겠네요
평생교육원 돈은 니가 내냐? 부모가 힘들게 내줘야 할텐데 졸업해도 인정도 못 받는 거 차라리 온라인 학은제하고 그시간에 나가서 학비 용돈이라도 벌어.
그정도면 공부를 안한거지. 나가서 쿠팡 물류라도 1년해서 니가 직접 벌어서 써봐라
좃빠지게 힘들게 벌어보면 쓰기 아까울꺼다 그딴데
어차피 공부안하는데 왜 미련가짐 걍 나가서 알바를 하던 막일을 하던 해라. 그리고 니가 필요성이 느껴지면 공부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