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직 4년제 대학 재학중인 상태이고 내년 학사편입 준비 중입니다
문제는 제가 마지막 학기에 정신줄을 완전 놓아버려서 f를 3개나 받아버려서 서류 비중이 높은 상위권학교 합격 당락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까봐 우려가 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f받은 과목 2개라도 1학기 때 재수강으로 적당히 복구시키고 자퇴해서 학은제 진행하는 방법은 안될까요?
1학기에 학교 재학 상태인 동안에는 학은제 수업이나 독학사는 아예 진행이 불가능한걸까요?

만약 병행이 불가능하다면 그냥 f 3개는 감수하고 편입영어에 몰빵하는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