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내 상황:
올해 학은제를 통한 학사편입 희망, 인가경라인 이공계 올해로 3학년 재학 상태, 평점은 3.26/4.5 , 마지막학기 때 개인적 사정으로 학업 의욕 완전히 ㅈ박아서 f 3개 박아버림 3.75->3.26 평점 수직 낙하함, 특이하지만 경영학과 진학 희망중 
상위권 서류 보는 대학에서 감점 좀 당할 것 같아서 이번에 1학기 때 재수강할려 그랬는데 1학기 재학하면서 학점은행제 온라인수업은 병행은 안된다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지는

1학기때 f받은 과목 3개만 재수강으로 복구하면서 재학하고 2학기 휴학 후 일반편입 vs  학사편입으로 밀어붙여서 편입영어 공부에 올인 1학기 재수강은 포기하고 서류 감점 리스크 감수

뭐가 더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