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검색과 개인적으로 공부한 내용을 추가해서 잘 외우도록 어이없는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틀린것도 있겠지만 95%이상은 맞지않을까 싶어요 급하신분들은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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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일본에서 혈귀가 된 동물들이 해를 피하기위해 소년에게 철도에서 꽃당초를 따오라함
- 이인직:혈의 누[귀의 성]
- 안국선: [금수회의록]
- 최남선: [해에게서 소년에게](신체시 효시), [꽃당초], [소년], [경부철도가]
- 유길준: [서유견문]
1910
국경에서 청춘 학생들이 무정하게 병자들을 불로 태워 한국의 자유를 창조함
- 이광수: [무정](근대 소설의 효시), [규한]
- 조일제: [병자삼인]
- 윤백남: [국경]
- 주요한: [불놀이]
- 이해조: 자유종
- 도쿄유학생학우회: [학지광]
- 최남선: [청춘]
- 장두철: [태서문예신보]
- 김동인/주요한/전영택 : [창조]창간
1920
광염의 들판에서 추출한 처에게 감자와 배만 먹는 돼지와 향좋은 해파리술을 진산하고 포근한 사랑같은 홍색 백조를 보며
먼 후일 자식을 삼삼오오 가지자니 폐에 물이찼나 침묵해 알 수 없다.
- 김동인: [감자], [배따라기], [광염 소나타] (예술지상주의)
- 김우진: [산돼지]
- 김소월: [진달래꽃], [산유화], [먼 후일] (전통적 민요조 리듬, 서정시)
- 김억: 오뇌의무도[해파리의노래](현대최초의 개인창작시집)
- 현진건: [운수 좋은 날], [빈처], [술 권하는 사회], [B사감과 러브레터] (사실주의 집대성)
- 나도향: [물레방아], [벙어리 삼룡이], [자식]
- 한용운: [님의 침묵], [알 수 없어요], [해당화] (불교적 형이상학, 여성적 어조)
- 이상화: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나의 침실로] (저항과 낭만)
- 최서해: [탈출기], [홍염] (신경향파 문학, 빈궁 문학)
- 염상섭: [만세전]
- 정지용: [향수]
- 김억/남궁벽/오상순/황석우/염상섭 : [폐허]창간
- 홍사용/나도향/현진건/박종회/이상화 : [백조]창간
1930
봄 바다와 산이 있는 고향촌의 복덕방에서 삼대가 권태해 달밤에만 기상한 무녀는 유리창 별풍경을 보니 버드나무아래 화분 흙에
모란, 동백꽃, 메밀꽃, 청포도만 탁하다. 사슴 당나귀 소 까마귀를 보자 날개와 오체를 와삭 토막내 깃발에 꽂으며 빈민의 인생모범을
태평한 아저씨마냥 화자로서 시문장 소설에 쓴다.
- 김유정: [봄·봄], [동백꽃], [만무방] (농촌 배경의 해학적 단편)
- 김동리: [무녀도]
- 김기림: [바다와나비], [기상도]
- 김광균: [와사등]
- 김정한: [사하촌]
- 김동인: [붉은산]
-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개성적 정서와 한국적 운율의 재구성)
- 이광수: [흙]
- 이육사: [청포도]
- 이태준: [달밤], [복덕방], [가마귀] (단편소설의 완성도)
- 이상: [날개], [오감도], [봉별기], [권태] (초현실주의, 심리적 실험)
- 이효석: [메밀꽃 필 무렵], [화분] (서정적·심미적 산문)
- 유치환: [깃발]
- 유치진: [토막], [빈민가], [소], [버드나무 선 동리의 풍경] (희곡)
- 윤동주: [자화상]
- 박태원: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천변풍경] (세태 소설, 모더니즘)
- 박영준: [모범경작생]
- 채만식: [태평천하], [레디메이드 인생], [치숙], [탁류] (풍자 문학의 대가)
- 염상섭: [삼대] (사실주의와 가족사 소설)
- 정지용: [유리창], [고향] (현대적 감수성과 동양적 정감의 조화)
- 백석: [사슴], [나타샤와 흰 당나귀],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 서정주: [화사], [자화상]
- 김영랑, 박용철, 정지용, 이하윤: [시문학]창간
- 서정주, 김동리, 오장환, 함형수: [시인부락]창간
- 이태준, 정지용, 이병기: [문장사]창간
1940
황색 늪 위 청색 별과 별을헤며 광이 절정에 이르자 서시마냥 역마의 백색 십자가 길 너머 바위가 방긴다.
- 정지용: [백록담]
- 윤동주: [서시], [별 헤는 밤], [십자가], [길] (성찰과 저항 의식)
- 이육사: [광야], [절정] (강렬한 의지적 저항 시인)
- 황순원: [별], [늪] (인간의 순수성 표현)
- 김동리: [역마], [황토기] (샤머니즘과 인간 본연의 구원)
- 채만식: [미스터 방] (해방 직후의 세태 풍자)
- 유치환: [바위]
- 박목월/조지훈/박두진: [청록집] (자연과 순수를 노래한 '청록파')
1950
소나기오자 카인은 암암리에 휴전선에서 불신과 불꽃의 탄으로 계산적인 사람들에게 반격하니 혈꽃이 탄생한다.
비도 학을떼니 요 한놈 서쪽하늘로 곡예넘듯 수난속 탈출후 오랜시간 초라하게 늙으니 미해결로 유예
- 손창섭: [비 오는 날], [혈서], [미해결의 장] (전후의 무기력함과 병리적인 인간상 묘사)
- 이호철: [탈향]
- 이범선: [오발탄], [학마을 사람들] (방향을 상실한 전후 세대의 궁핍과 비극)
- 오상원: [유예], [반격] (전쟁 중 죽음의 직전에서 느끼는 실존적 고뇌)
- 선우휘: [불꽃]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허무주의를 극복하려는 의지)
- 장용학: [요한 시집], [비인탄생] (관념적이고 난해한 문체로 전쟁의 비극 고발)
- 황순원: [학], [곡예사], [소나기],[카인의후예], [독짓는늙은이](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잃지 않는 인간애와 동심)
- 박경리: [불신시대], [계산] (전후 사회의 타락과 그 속에서 겪는 여성의 시련)
- 김성한: [바비도] (부조리한 현실에 대한 지적인 저항)
- 박봉우: [휴전선] (분단의 비극을 직설적으로 노래한 저항적 시)
- 서정주: [서천 타령], [신라초] (전쟁의 고통을 불교적·전통적 세계관으로 승화)
- 김춘수: [꽃을위한서시]
- 신동집: [오렌지]
- 서기원: [암사지도]
- 하근찬: [수난이대]
1960
서울 1964년 신록나무 비탈에 은전받은 파수꾼이 난장이와의 인연을 생각해 목마를 태워 무진장 행복한 천국에서의 결혼처럼
고궁을세우고 풀을 심고 잠자는 비둘기 아홉마리를 광장에 푼 후 페북에 마고 수필로 남긴다.
- 김수영: [풀],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참여문학의 중요성 강조)
- 김승옥: [무진기행], [서울 1964년 겨울] (도시인의 소외와 감수성)
- 이강백: [파수꾼], [결혼], [북어 대가리] (알레고리 기반의 희곡, 1970년대 중심)
- 피천득: [인연], [은전 한 닢], [수필] (서정적 수필의 정수)
- 김소운: [가난한 날의 행복], [목근통신]
- 윤오영: [마고자], [양잠설] (전통미와 고전적 취향)
- 이양하: [나무], [신록예찬], [페이터의 산문]
- 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 김광섭: [성북동비둘기]
- 김지하: [타는 목마름으로]
-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 윤홍길: [아홉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 최인훈: [광장]
수정
사진에 있는 '천국처럼' -> '천국에서의 결혼처럼'
작년에 레디메이드인생, 수난이대, 금수회의록 나왔던 건 기억 나네
그냥 계속 눈으로 봐서 사진찍듯 외우는게 편하지않음? 여튼 긁어가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