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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작년에 비해 60% 축소된 올해 2014 학사편입 모집인원입니다.

학사편입은 당해년도대학 신입학정원의 2%내외를 선발하는데,

내년 2015 수도권대학 학사편입은 올해보다 더 줄어드는 것이 확정입니다

뉴스보면 알다시피, 교과부와 정부의 지방대살리기 정책 때문에

수도권대학의 신입학 인원은 점점 감소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베이비붐 세대가 지나고 점점 저출산으로 임한 학업인구가 감소해서 

수능수험생의 인구가 줄어들기때문에, 대학교는 그 인원에 맞춰서 신입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인원이 더 감소되는 요인이 되죠.

결론은 내년 2015 학사편입은 올해보다 더 줄어듭니다.

이 부분을 확인하고 싶으면, 대학알리미라는 사이트에서 각 대학교의 2013 수능 신입학/2014 수능 신입학 인원을 

비교해보면 됩니다. 아마 수도권 대학을 포함한 모든 대학이, 작년보다 눈에 띄게 줄었을 겁니다.



더불어서 말하자면, 이런 식으로 간다면

2015학사편입과 그 이후 학사편입 모집인원은 점점 줄어든다는 말이 되겠죠?

그리고 올해부턴 학사편입도 올킬자가 작년에 비해 2배,3배 늘을 걸로 예상되기때문에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일반편입은 인원을 충족시키는 4대지표에서 시간강사인가? 제외되서 인원 더 줄어든다는거 다 아실테고요.

한마디로 개노답, 그냥 적당히 대학 만족하는 곳 붙었으면 편입시장 떠나서 다른 길 찾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