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20살 대학 1학기 다녀보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자퇴후 편입결심

상상
21살 토익과 전공지식을 갖추고 편입후 22살에 군대가는 생각했음.
3학년입학이고/학점도 높게 받을수있고/국장횟수도 안까이고/신분상승/ 을하면서도 현역들과도 똑같은 나이로 입학을 하는거니까 이대로만 하면 매우 좋은 구제방법이라는 생각을 했음.


현실
학은제 제도가 생각보다 복잡해서 진행이 바로바로 안됐음.
제도랑 끙끙대면서 시간소모가 많이됐고 자퇴절차 밟고 계획세우고
맨날 노력을 하지는 못하니까 쉬는날도 솔직히 많았음

이러니 반년이 그냥 사라졌음

21살이됐음
제도는 거의 다 익힌상태임
편입을 위한 학은제 학점을 잘맞기위해 과제 시험 쪽지시험 토론(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투자됐음)/ 학점을 따기위해선 강의로만 채워지지 않았음/테셋(경영학자격증), 컴활2급을 땄음+(내가 열심히 하지않음 근데 사실 편입하려는 대다수가 해당될거임)->>토익은 손도 못대고 반년 또 지나감

21살 6월달이후로 토익단어를 조금씩 외우기 시작했음/ 공부하는법을 몰랐고 생각없이 단어만 외웠음/ 8월달엔가 시험을 쳤는데 300점이 나왔음 ㅋㅋ/ 점수보고 편입 4개월남았는데 진짜 ㅈ됐다 싶어서 매회차를 점수하고 열심히 공부를 하기 시작함/ 12.27최종점수530 ㅋㅋ/ 그래도 이정도로 맞추고 면접전까지 전공공부를 시작했음
-> 다른곳 쓰면 다떨어질걸알기에 좀 만만한 전북과 그냥 국립대하나를썼음

->전북대 21명 예비 17
->다른 국립대 3명중 1명 -> 합격했음

근데 학교가 너무 멀고 편입하려고 1년반썼는데 옆그레이드 느낌+ 당시 개인사정으로

1년더하기로함

군대는 언제가고 ㅅㅂ 걍 막막하다
주식으로 천만원도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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