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직장인이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연봉 협상이나
진급에 콤플렉스 생겨서 도전해보려 하는데
무지식이라 혼자 할 지 돈주고 플래너 쓸지 고민이야..
편입영어에도 써야 되니까 플래너 쓸 돈이 아깝게 느껴지는데
혼자 행정 절차 다 하려니 도중에 이탈할거 같고
혼자 하는 사람들은 보통 교육원 어디가 베스트야…?
아아… 직장인이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연봉 협상이나
진급에 콤플렉스 생겨서 도전해보려 하는데
무지식이라 혼자 할 지 돈주고 플래너 쓸지 고민이야..
편입영어에도 써야 되니까 플래너 쓸 돈이 아깝게 느껴지는데
혼자 행정 절차 다 하려니 도중에 이탈할거 같고
혼자 하는 사람들은 보통 교육원 어디가 베스트야…?
나도 편입 생각하는 직장인인데 교육원은 그냥 아무데나 듣는 중 대충 과목당 3만원 언더
플래너중 제일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톡주세요
어케 연락드려여?
혼자 1 2시간 검색하면서 하면 플래너 없어도 됨 그러고 계획 짜고 중요일정 리마인더나 캘린더에 알람 걸고 교육원은 그냥 대형계열사 유명한 곳으로 가셈 괜히 듣보갔다 사라지면 큰일나니까 시간없고 학점은 잘 받아야하면 거기까지는 모르겠다
넌 좀 당해라
ai써라. 농담아니고 나도 제미니-사고모드로 정보 얻었음(채팅하면서 자꾸 확인시켜라. 그리고 다른 ai이용해서 교차검증하고, 네가 구글로 사실확인만 대강 하면 됨.) 그리고 어떤 교육원이 좋은지, 이런건 플래너가 알아도 걔들은 자기들 수익 더 땡길수있는 쪽으로 알려줄수밖에없음(이유는 직장인인 너가 더 잘알겠지) 플래너등 조심해야할게, 일부러 비효율적인방향으로 알려줘서 뜯어먹는 플래너도 있다니까 조심해(수업 과제자료 같은거도 자기들이 다 준비해준다는거 믿지마라. 여기 애들 말 들어보면 블로그같은데서 누가 뿌린 무료자료거나 질낮은 자료들이래. 애초에 학은제수업에서도 과제수준을 대단한걸 요구하지도 않음. 학은제 시험조차도 오픈북이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