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미천한 뉴비가 형님들께 고견을 여쭙고자 감히 글 올려 봅니다.


일단 저는 아직 학은제 시작을 안 한 상태고요,

스펙은 전문대 건축과 졸 76학점  + 건축산업기사 자격증 16학점 = 92학점입니다.

목표는 전기 쌍기사 따서 공기업 입사입니다.


어차피 컴활도 필요하니 취득해서 14학점 추가하여 106학점 맞춰 응시자격 만들려고 합니다.


제가 알아본 선택지는,


1. 건축공학

전적대 학위연계 76 + 전공 자격증 16 + 비전공 자격증 14


2. 컴퓨터공학

전적대 학위연계 76 + 전공 자격증 14 + 비전공 자격증 16


이렇게입니다.


사실 전기기사 응시자격만 놓고 보면 둘 다 똑같긴 한데, 공기업 취업이 ㅈ망했을 경우에 대비하고 싶어요.

고려 사항은 타 분야 응시 자격 해금 가능성, 그리고 추후 학사 학위 필요 시 취득까지의 소요 기간입니다.


건축공학 선택 시 전공 + 전기기사로 다른 자격증 응시자격 대부분 해금됨.

또, 사기업 대졸자 전형 등 학사 학위 필요 시에도 전공과목 이미 채웠으니 강의 18학점 + 독학사 1단계로 빠르게 가능. (1학기컷)

+ 건설 분야로 빠질 시 건설기술인 등급 올리기 좋음.


알아본 바로는 이런 이유로 건축공학이 더 나아 보이는데, 제가 놓치고 있는 컴공의 장점이나 건축공학의 단점이 있을까요?

두 가지 외 더 나은 다른 루트 추천도 혹시 해 주신다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글재주가 모자라 두서도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