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렇게 과목을 수강하려고 하는데, 전공 5과목(15학점)+컴활/네관(28학점)=43학점, 교양 5과목(15학점), 일반은 매경(18학점), 추가적으로 1과목 정도 더 들어서 올해 일반 편입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1-4학기가 4월 9일부터 7월 22일, 2-1학기가 5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인데, 찾아보니 종강일이 8월이전이냐 9월 이후냐에 따라 학점 인정이 달라지는거 같아서, 저렇게 들어도 올해 일반 편입 지원하는데 문제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반 편입이 잘 안됐을시, 학사 편입도 생각하고 있는데, 내년 학사편입을 준비하는데도 문제가 없을지, 혹은 추가적으로 문제가 생길만한 곳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장원에서 들으려고 했는데 다른 교육원보다 여기가 더 나을지 고민중입니다.
편입을 하려는데 저렇게 하면 편입 공부는 아예 못함, 그리고 장원은 정말 비추천함 검색 좀만 해봐도 알 수 있음 ㅇㅇ zz15914 톡주셈 플랜부터 다시 봐줌
왜?
출석만 하면 수료되고 점수는 구간에 따라 A+ B+ C+으로 꽉꽉 채워주는데 왜 우리는 비추천이야?
자격증 2개밖에 안됨 전문학사는
그리고 일반은 안채워도 됨
전문학사 과정이 아니라 학사 과정으로 하려고 하는데, 전문학사 학위취득은 2개지만 학사과정 중 80학점 채우는건 3개까지 되지 않나요?
일반이야 학점만 잘채우면되서 문제없을거같고 학사까지 생각하면 좀 전략적으로 접근하긴해야지뭐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우리가 왜? 우리교육원에서 들으면 편입전형요소에 집중을 못해? 진짜 궁금해서 그래. 문제면 고쳐야지. 뭐가 문젠데?
공부할 시간 뺏긴다는거 그냥 개소리니까 무시하셈 어차피 학점 잘받아야하면 다른 교육원도 직접 신경써야하고 과제도 있음 완성본 준다는거 그대로 내면 점수 개판나는거 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