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몰라서 난 플래너 끼거나 홈페이지 들어가서 상담 신청해서 수강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음(가격도 동일한 줄)플래너 상담가 70~100이었는데 절반 이상 줄어드네....고맙다는 인사하려고 디시 가입함사회초년생의 지갑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인간적으로 플래너들은 얼마를 남겨 먹는 거임?
2만원짜리 강의 20이라고 구라치고 자기한테 하면 할인코드 ㅇㅈㄹ로 9만 12만에 해주겠다 이지랄하는게 플래너 평균임 ㅋ
진심 치를 떨었음 나 아직도 전화옴ㅋㅋㅋㅋ
여기 갤에 플래너들이나 장원 상주하는거 보면 모르겟냐? ㅋㅋ
추천글에 귀신같이 달라붙던데
결제하는거 30퍼~50퍼 먹음
개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