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학은제 입문하고 아무것도 모를 때 여기 상담사 3명한테 상담 받았었다.
전적대 과목명은 학은제 계산하기 사이트가도 이름 없는 경우가 많아서 물어보게 됐는데
결론은 얘네들 조차 전선, 교양, 일반도 제대로 분류 못한다
멋모르고 그대로 진행했으면 교양 학점 부족해서 학사 인정이 3개월 이상 지연되고 추가로 학점을 챙겨야 됐다는 말임
심지어 내 전적대 과목 분류 플래너 3명 전부 다르게 줬고 3명 전부 틀렸다.
어떻게 알았냐고? 며칠전에 학은제 공식에서 인정된 거 보니까 3명중에 맞는 새끼들이 한 명도 없었음.
진짜 플래너 씨발새끼들이네 싶더라. 그대로 진행했으면 어떻게 됐겠음?ㅋㅋ 걍 얘네는 돈만 빨아먹고 책임도 안 지는거임
제발 부탁이니까 이런 씨발럼들한테 돈 바치지마라 부탁이다.
그리고 혹시라도 상담 받게 되면 절대 전화하지 마라. 카톡도 존나 오는데 니 전화번호 노출 되는 순간 연락하지 말라해도 1달내내 전화 존나옴 ㅇㅋ?
애초에 학은제 공식이 있는데 플레너한테 도대체 뭘물어본다는건지. 플래너=>그냥 영업사원인데
그러면 학은제 그냥 본인이 직접하는것말고는 방법이 없는거임? 다른 사람한테 어디 도움받을만한 사람 없나
여기에 물어보면 잘알려줌 나도 여기서 거의해결한듯 학은제 공식같은데에 문의해도 괜찮을거같음 근데 이 제도자체가 다 불편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