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메테나에서 다 나옴
그 단어 자체보다 단어 설명하면서 뭐 다크 팩토리 이런거 곁다리로 설명해는데 그거 위주로 외우셈
응용 문제 <- 쉬움.
지협적이게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냥 머리로 풀만 함.
지식 <- 이게 어려움.
이거는 공부 안하고 가면 걍 맞출 수가 없음. 영단어 외우는거랑 비슷함. 단어를 외워서 가야함.
결론적으로 지협적인거 보지 말고 단어나 외우고 가서 시험날 아침에 메테나 들으면서 지하철 타고 가셈.
지식만 더 외우고 가면 최우수 도전도 할만할듯
그리고 한번에 합격 못했다거나 공부 해봤는데 어렵다고 느꼇다 해서 포기하지 말고 걍 시험장 가셈.
나도 "3시간이면 떡을 치지" 이러고 배 째고 공부 안한게 아니라 걍 손에 안잡혀서 안하다가 시험장도 안갈라했는데 간거임. 막상 가보니까 쉬웠고 내가 시험 봤던 교실에는 결석 인원이 반이 넘더라.
근데 나는 평소에도 경제에 관심 많았어서 평소에 경제에 관심 없었으면 공부시간 일주일은 잡으셈. 딱 보고 어려운거 거르고 단어만 외우면 솔직히 3일이면 충분하다고 보는데 혹시 모르니까 일주일 잡고
교과서는 나는 안썻는데 쓴다면 매경 공식 가이드인지 그거 쓰는게 제일 좋을듯
평소에 경제 어떻게 접함? 뉴스자주봄? 경제 유튜버나? - dc App
뉴스는 잘 안보고 경제 유튜버는 가끔 봄. 근데 주식때부터 주식하고 고딩때 주식 동아리 만들어서 스터디 했었는데 그때 공부했던 지식들이 도움이 좀 된거 같음.
정확하게는 경제보다 경영쪽이 나한테 훨씬 쉽더라. 주식 공부하면서 배운게 나와서
주식때가ㅜ아니라 중딩때